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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깍두기,,,

작성자dangoonjason| 작성시간10.09.18| 조회수145|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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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dangoonjas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9.18 일밭길 나그네님 위로 받으세요... 제가 대신 울고 있으니,,,,
  • 작성자 재영 작성시간10.09.18 家庭에 平安과 建康이 함께 하시고,
    외국에서 계신다 보면 故鄕이 사무치도록 그립겠지요..
    저도 외국에서 있어본 바
    님의 鄕愁를 이해할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dangoonjas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9.19 재영님 따뜻한 답글 감사합니다.. 원래 좋은 분인 것 알고 있읍니다. 지난 5년간 어느 카페에서도 강퇴 당하신 적이 없을 정도로 바른 분인 것도 압니다. (아마도 단 한분이 아닐까하는 생각입니다. 이 지지판에서 기록일 것 같군요.) 님의 의도를 일부러 곡해한 것은 아닙니다. 님의 시선을 좀 약간 틀어 볼까하는 저 나름의 충정으로 님께 짖굳게 굴었던 것이지요.. 언급하셨다 싶이 님도 인내하시고 계신 그 아픔, 이 곳 광장 분 들 역시 그에 못지 않은, 아니 너무도 황당한 아픔을 지속적으로 당하고 계십니다. 이 분 들의 아픔에도 동참을 하셔서 이 지지판을 바른 방향으로 이끄는데 한 몫 거들어 주실 분이라고 감히 기대해보겠읍니다.
  • 작성자 자성화 작성시간10.09.18 아.....정말...여행길에 1주일쯤 되가면, 얼굴이 노랗게 뜨지요....그럼 누군가가...김치 한 쪼각 나눠줍니다.....빵에 고추장 발라 먹으며...휴~한숨쉬는 우리는 코리안.........멀리서 음식그리우신 님들...얼마나 고향정이 그리우실까.......우리 디엔에이에 있는 고추장 김치 깍두기.........대한이여 다시 일어서라~~~~~
  • 작성자 신지은 작성시간10.09.18 예전 김씨스터즈와 김 브라더즈, 이난영님의 아들, 딸이 불렀던 노래지요.
    한 30년도 더 오래 전, 그 남매들의 공연을 보았습니다. 참, 맘이 짠 했더랬어요...
  • 작성자 지 설 작성시간10.09.18 멀리 고국을 떠나 계신 단군자손님께서 명절이 다가오니 향수병을 앓으시는군요,.. 건강하세요..
  • 작성자 밥풀꽃 작성시간10.09.18 단군님~~~행복한 한가위 되세요~~~~아~글구 우리 지지자님들도 모두요~~~*^^*
  • 작성자 라일락김 작성시간10.09.19 음악 잘 들었습니다~
    아직 추석 까지는 며칠 남았으니 계속 카페 들어오셔야지요~2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dangoonjas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9.19 랄락님, 조 위에 올리신 곡명 좀 알려 주세요.. 어제 밤에 늦게까지 손꾸락질하느라 피곤했는지, 느즈막히 일어나, 아침겸 점심 먹고 게시판에 들어 오니, 웬 대낮부터 가슴이 아리아리해지게 하는 곡을 올려 놓으셨더군요.. 오늘 밤은 이 곳 노래방에 가서 밀밭님의 "그날"을 대비한 voice training을 좀 해 볼랍니다. 저 촌구석 집엔 방음 장치가 됀 가라오케 룸이 있어서 내키는 대로 밤새워 불러 제끼곤 했는데, 이 곳은 제 좋은 노래 감상시켜 주면서 시간당 돈까지 내야 하네요 ^^
  • 답댓글 작성자 라일락김 작성시간10.09.19 궁금해하신곡은 김동환이 부른 '묻어버린 아픔'입니다.~
    그런 류의 서정적인 가사의 노래를 하나 소개합니다.

    낯설은 아쉬움 - 진시몬

    아픈맘 달래지 못해 긴한숨만 허공에 묻고
    그리워 헤매이던 어둔 밤거리가 낯설지 않아
    이루지 못한 사랑에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이제와 누구에게 나의 따스했던 마음전할까

    혼자 있지만 둘이라고 생각해요
    나는 아직도 그대를 사랑해요
    그리울 때면 이거리를 걸었어요
    그대 모습이 내곁에 있는 것 같아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때는 내가 너무 어렸어요
    낯설은 아쉬움이 남아있어 이제는 알 것 같아요
  • 작성자 dangoonjas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9.19 고맙습니다. 랄락님.. 김동환씬 옛날 한국 행 비행기 타고 가다 기내에서 만난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아니, 제가 착각을 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군요.. 이 양반 나이가 꽤 돼지요 ? 그땐 기내 맨 뒤쪽에서 담밸 필 수가 있는 때였는데, 담배 같이 피우다가 제가 몰라 보는게 섭섭했든지, "나 김동환이유" 하더군요.. 그래서 당황스런 마음에 "아, 예" 했더니, "지금 LA 공연 갔다가 집에 돌아가는 길이유" 하더라고요... 고맙게도, 제가 많이 어려 보였던지,,, 여하튼, 그래서 이 사람 노랜 좀 관심이 갔더랬는데,, 그래서 기억을 하는 건가??????
  • 답댓글 작성자 라일락김 작성시간10.09.19 공연갔다오는 중이라고 말했다면 얼추 가수가 맞겠네여.
    '묻어버린 아픔'도 단군자손님의 18번지가 될것 같은~ ~

    http://www.egn.kr/news/articleView.html?idxno=1472
    뱅기에서 본 이가 밎는지..방문해보세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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