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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동생을 보내면서

작성자너른돌| 작성시간15.05.30| 조회수162| 댓글 3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별사모 작성시간15.06.01 너른돌님의 슬픔이 강물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유채 작성시간15.06.01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너른돌님도 모쪽록 몸 상하지 않게 하시고 넘 슬퍼 하시면 가시는 분의 발걸음이 무겁답니다...편안히 보내드리세요
  • 작성자 시인아빠 작성시간15.06.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랑하는 이를 보낸 유족분들께도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 작성자 유유자적 작성시간15.06.01 많이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백월산(가수 장태상) 작성시간15.06.02 가슴이 먹먹해져 오면서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가 생각납니다
    저도 임종을 지키지 못하고 차가워진 시신을 어루만지며 후회의 눈물을 한없이 흘렸거든요
    부디 고통없는 편안한 곳에서 영면 하시길 빈심으로 빕니다
  • 작성자 꽃기차 작성시간15.06.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선수는후반전 작성시간15.06.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난초♬ 작성시간15.06.03 가슴이 쨘 해 져 오네요
    너른돌님의 따스한 마음 가슴에 담고 동생분도 평안히 좋은곳으로 가셨을듯합니다
    힘든 몸과마음 잘 추스리시기바랍니다
    우리의 인연은 언젠가는 이별하는것이잖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너른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05 저는 이제 한국에서 일을 다 치르고 다시 암스테르담을 거쳐 이제 막 파리 샤를드골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제 동생의 명복을 빌어주고 저를 위로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 작성자 너른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06 집에 도착해 한 숨 자고 한국에서 사온 노트북 부품으로 노트북을 수리하고 나니 해질 무렵이네요.
    창밖에 보이는 붉은 구름이 참 아름답네요. 저녁 9시 50분이 넘었는데....
    창밖의 경치는 아름답지만 제 마음은 아직도 슬픔이 가시지를 않네요.
    세월이 지나면 이 슬픔도 자연스럽게 희석되겠지요. 세월이 약이니까.
    저를 위로하고 동생의 명복을 빌어주신 모든 사오모 벗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 작성자 영현 작성시간15.06.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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