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천재들과의 삼각관계의 주인공 '패티 보이드'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다 작성자포크락| 작성시간11.04.19| 조회수52|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violet 작성시간11.04.19 그녀의 첫 남편 조지 해리슨과의 젊은 시절 비틀즈와 함께 몽켜댕기며 찍은 사진들이 마치 바비인형을 보는 듯 하네요^-^세기의 두 뮤지션을 사랑한(혹은 이용한?) 그녀의 진짜 속마음 역시...조지 해리슨이었을 것 같더라구요! 질투심을 유발하기 위해 다른 남자를 사랑하는 척 하다? 에이~자우당간 이뿌고 볼 일이여!!ㅎㅎㅎ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포크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20 뭐 미모하면 바욜님도 꿀릴게 없을 듯...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담올리브 작성시간11.04.20 아! 저도 죠지해리슨 좋아해요~다 기라성같은 멤버지만,here coms the sun ..그노래가 넘 쪼아서..ㅎㅎ..늘 주옥같은 정보 감사드리구..암튼 두 대가에게서 자신을 위한노래를 몇곡씩 받아낸..대단한 여인~차말로 이쁘고 볼일이여~~송창식씨도 윤여정씨에게 " 창밖에는 비오고요~"란 노래를 생일선물로..ㅎㅎ..거나오는 창백한 얼굴이 윤여정씨라네요~~ㅎㅎ..글구보니 조영남씨랑,살짝 삼각관계?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포크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20 글고 보니 윤여정씨의 삶이 약간 비슷한거 같기도 한데요.ㅋㅋ미모는 약간 딸리지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학무 작성시간11.04.20 조지해리슨이 비틀즈에 없었다면 그들의 신화은 만들어지지 않았을꺼 같아요. 포크락님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포크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20 아 학무님도 조지해리슨의 진가를 인정하시는군요. 대가께서 인정하시니 아마도 맞을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포청천 작성시간11.04.20 포크락님의 취향이 저와 많이 같음을 느낍니다~~ ^0^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포크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20 포청천님이 팝에 대해선 워낙 다양하게 많이 아시니까 아마도 공통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