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ecoutant la pluie

작성자김선생|작성시간13.06.12|조회수51 목록 댓글 9

 

 

 

Rhythm Of The Rain / Twin Violin

 

 

종일

흐리고 비가

내리니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날씨엔

헤르만 헤세의

"아우구스투스"라는

 

긴 독일어 소설을

차근차근 읽어가면서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에

푹 빠져 보는 것도

참 재미있을 듯도 싶고...

 

아님,

좋은 음악에

파묻혀서 감동으로

 

그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미적인 정서를 즐기는 것도

 

재미있을 듯 싶습니다...

 

심신은

고단하고

 

집에 오면

파김치가 되어도...^^

 

삶에 대해

차분히 사유하는

 

그런 시간을

많이 가지고 살아가십시다.

 

시~원한 맥주도 드시구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6.13 유투브에
    돌려진 음악을

    이곳에
    옮겨왔는데

    어제는
    멀쩡하게
    들리더니...

    오늘은
    서비스가
    안 되나봅니다.

    화창하지만
    나른한 점심.

    맛있는 점심 드시길요...^^
  • 작성자왈가닥루시 | 작성시간 13.06.13 서울이 고향인데...
    왠지...
    정감넘치는 시골이
    고향처럼 그립습니다,...
    따뜻^^하모니카연주들으니..
    훈훈해졌습니다^^
    김선생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6.14 기억의 흔적들이
    남겨진 것들은 언제나

    그리움의
    대상이 아닐런지요.

    고향이든
    사람이든

    아님,
    또 다른 가치든

    과거의 기억이
    현재의 느낌들을

    따뜻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Thank you...^^
  • 작성자모난돌 | 작성시간 13.06.14 캐스케이즈의 곡으로는 많이 들었는데....
    (가사 중에 start 하고 heart 발음이 좀 특이(?)한 것도 재미있었구요. -물론 제 귀에만...ㅋ)
    하모니카 연주도 무척 좋군요.
  • 답댓글 작성자김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6.15 가사도
    리듬도
    상쾌한 곡이지요.

    하모니커
    연주가 제대로

    나오신다니
    다행입니다.^^

    첫날
    올린 땐
    잘 나오다가

    아예
    안 나와서...
    다소 신경쓰였는데...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