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 작성자무명| 작성시간09.07.15| 조회수71|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훈장 작성시간09.07.15 눈에 보이는 사랑도 시간 흐름에 따라 차츰 씻겨 내려가는데 하물며 보이지 않는 사랑이야 말하면 무엇하리요.물론 저의 경우입니다만.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무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15 훈장님은 우리들 눈에 보이지 않아도 늘 눈에 보이는 듯 하는데, 동감 아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무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15 천상에서는 그렇게 사랑을 한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작나무 작성시간09.07.16 신의 언어를~~~미숙한 사람들이 다루니 시공간을 초월하는 사랑을 온전히 갖지 못하는가 봅니다~~사랑많이 받으시는날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violet 작성시간09.07.16 넘사벽님좀짱동감이예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eastno(고수) 작성시간09.07.16 동감이라는 영화를 보며 느낀 영감이신듯.. 이시대 마지막 로맨티스트 무명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