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 같은 그냥 시(나이가 든다는 것) 작성자동요아저씨(홍인표)| 작성시간10.01.13| 조회수47|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낮달 작성시간10.01.14 동요아저씨의 해맑은 시심을 읽게 되어 반갑습니다. 바람새에서도 간혹 글로 뵌 적이 있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훈장 작성시간10.01.14 동요를 좋아하시고 또 동시 짓기를 좋아하시는 동요아저씨님 때문에 울 카페가 동심처럼 맑아지고 아이들 웃음처럼 환해지겠습니다.므흣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마 작성시간10.01.16 이제야 보았군요 동요아저씨의 마음이 그대로 드러나는 예쁜 시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