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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잊으시라는꽃
어디 잊어지겠는가?
대나무 매디 지듯
삶 에 무게 더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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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들 작성시간 17.04.20 예쁘고 싱싱한 꽃들을 보다보니 갑자기 어렸을때 상암동 앞마당에 봉숭아와 재래식화장실위호박꽃이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가난하고 힘든시절이었을텐데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나고 행복한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요? 어머니덕분에 전 힘든줄도 모르고 가난한지도 모르고 살아서 그런지 마냥 어린시절이 행복하기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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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봉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4.21 나도 우리 아버님 어머님 정직하고 검소하게 사신모습
어린시절 행복해서 지금까지 병없이 산다고 느끼네요
봄에는 앞뒷산꽃동네
여름엔 매미울음소리 푸른들
가을엔 논 밭에벼익어 고개숙인모습
살아온 날들이 날아온 날들같습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