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꽃 사랑 작성자봉선화| 작성시간17.04.18| 조회수36|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들 작성시간17.04.20 예쁘고 싱싱한 꽃들을 보다보니 갑자기 어렸을때 상암동 앞마당에 봉숭아와 재래식화장실위호박꽃이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가난하고 힘든시절이었을텐데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나고 행복한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요? 어머니덕분에 전 힘든줄도 모르고 가난한지도 모르고 살아서 그런지 마냥 어린시절이 행복하기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봉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4.21 나도 우리 아버님 어머님 정직하고 검소하게 사신모습 어린시절 행복해서 지금까지 병없이 산다고 느끼네요봄에는 앞뒷산꽃동네 여름엔 매미울음소리 푸른들가을엔 논 밭에벼익어 고개숙인모습 살아온 날들이 날아온 날들같습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봉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4.21 고운꽃 비맞고 물 방울 생기듯마음에 슬픈 마음 없겠소만은 가족이 까페가 삶에 위로가 됩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