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안윤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5
맞아요 해맑은 님! 어제 오후에 소나기처럼 빗줄기가 쏟아지더니 이내 그쳐서 초안산 수국을 보러 갔다왔어요. 빗방울이 수국 잎사귀에서 도르르 구르는 모양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평택 내리문화공원 수국도 진짜 예쁜데 한번 가보세요... 감사합니다. 이미지 확대
답댓글작성자안윤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5
ㅎ수국의 꽃말은 의외로 별로예요. 수국은 실제로 토양의 성분에 따라 색상이 달라지잖아요. 강한 산성 토양에서는 보라색을... 알칼리성 토양에서는 분홍색에 가깝구요. 이처럼 같은 종류지만, 토양의 산도에 따라서 색상이 변해서 수국의 꽃말이 '변덕' '변심'과 같은 의미를 갖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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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작성자안윤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5
사랑하지만 다투기도 하고 사랑이 식는 것 같다가도 예쁜 꽃 선물 하나에, 서툰 손 편지 하나에 사르르 녹아내리는 우리의 사랑처럼 말이죠. 그래서 수국은 변덕과 변심에 가려진 '진실된 마음' 이란 꽃말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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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자연작성시간26.06.15
수국꽃이 참 예쁘네요 . 꽃만 보면 이름과 관계없이 무슨 꽃이든 다 좋아하지요 . 냄새도 맡아 보고 만져도 보기도 하고 한참을 그렇게 있지요 . 수국꽃은 더 좋아해요 . 사진과 설명들 잘 읽어 봅니다 . 꽃처럼 아름다운 고운 님을 응원합니다 . 늘 언제나 건강하시고 복된 날이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