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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의 상극을 말하는 것은 이기고 지는것이 아니다.

작성자무태안| 작성시간16.11.26| 조회수3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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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지천의 박정미 작성시간16.12.06 위의 글은 어찌 보면 유교 사상을 설명한듯 하나 자세히 살펴 보면 장기의 생극제화를 설명하고 있음을 볼수 있습니다.
    장기에 부여된 성격이 보이시나요? 목은 농사짓는 사람, 화는 임금에게 의논하고 참언하는 사람, 토는 임금이니 법도질 지키고 사치하지 말아야 체를 잃지 않도록 해야 하며, 금은 목 농사짓는 사람이 제대로 하지 못하면 베어 죽인다. 하였으니 생산하도록 채찍질 하는 것이라 볼수 있고요. 수는 간언하지 않고 아첨하고 임금을 어지럽게하고 사치하게 하는 화를 법으로 제압하는 것을 볼수 있으니 나의 오행이 어떤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는지에 따라 성격또한 나오지 않을까요?
  • 작성자 지천의 박정미 작성시간16.12.06 목과 화는 생하는 기운 이고 퍼주는 타입이네요. 금과 수는 탐하고 빼앗는 성격입니다. 십신과 육친은 이러한 오행의 성격을 제대로 구분하고 분석하신다면 다른사람과는 특화된 사주명리를 펼칠수 있을것 입니다.
  • 작성자 송민 작성시간16.12.08 잘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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