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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회 하계 단합대회 하던 날

작성자시보네/54| 작성시간11.07.20| 조회수48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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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깡추 작성시간11.07.20 마냥 초등시절로 돌아가서 즐건 여행이 되었겠다. 모두 꽃속에 뭍혀 좋아 죽네....아마 시보네는 5년은 젊어졌을껄.ㅎㅎ,,여자들은 아무나 박아 달란다고 박아주냐? 서로 마음이 맞아야 박아주지? 나중에 시보네차가 마음에 드니 막 박아 주잖아.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시보네/5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21 5년 젊어젔다고....그랬으면 얼메나 좋을까?
    나이드니 좀 뻔뻔해 지는것 같아 남이들으면 이상한소리도 거침없이 하고
    잘있지? 나 거시기 술 다먹었거든 니가 담근거도 좀 먹어보고 싶은데 안될까?
    소문 안낼께 친구좋다는게 뭐고? 쬐금만 주라 줄꺼지?
  • 답댓글 작성자 깡추 작성시간11.07.22 ㅇ그려 아깝지만 쬐끔 줄께, 그런 한 병이면 몇 년은 먹고도 남어,, 고놈이 무지 독해서????그런데 인생은 허무한거여, 이것 저것 좋다고 먹으면 뭘해? 누가 받아줘야지 ㅋㅋㅋ, 그래도 남자는 힘? 정력?이 있어야 삶에 의욕도 있다우, 무더운 여름 힘내고 열심히 살자..ㅎㅎㅎ
  • 작성자 대도심 작성시간11.07.20 씩씩한 아저씨, 아줌마가 나가신다. , 저~게 무엇이냐? 아하~! 장난감 자동차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이제는 아무것도 무섭지않다~~
    살아온 연룬이 쌓이다보니 인생이 뭐~~별거드냐? 괜스레 잘난척, 있는척, 이것저것 잔뜩 걸치고 으시시나서 바짜지뭐~~! 우리들 앞에서만은..
    그거 아무것도 아니드라, 솔직함과 진솔함이야말로 제일로 편한드만~~"야~호" "야들아, 숙아, 희야..철아, 태야..너그들과 함께해서 을매나 즐거은지~
    오늘만은 세상에 그 무엇도 부럽지 않은 심정으로 털털한 성격있는 그대로 놀아보자꾸나! ㅋㅋ 바로 그 마음이신것 같으네요. 선배님들은 모다가 화통하고 밝고 긍정적인 모습~~. 멋지십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시보네/5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21 근데요 가끔 만나니 아주 조금씩 모습들이 달라져가요
    눈가 주름도 한개 더생기고
    부끄럼도 없어지고
    그래고 우에든동 더 놀다 갈라고 버둥거리고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짧지만 인생 60부터라 했으니
    우정도 사랑도 모두가 소중해 지네요
    몇일밖에 안 지났는데 또 보고싶고 또 어디론가 떠나고 싶네요
  • 작성자 넘버완 작성시간11.07.30 항상 모일 때마다 추억을 아로새겨주시는 힘든 작업 (사진 촬영, 글 올림)에 감사드림니다...이번 글도 너무 아름답고 고 때 고 시간이 손에 잡힐듯한 상념에 잠기네요... 감사 꾸뻑 ~~
  • 답댓글 작성자 시보네/5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30 어쩌다 직업처럼 대어버린 사진 친구들이랑 만남이 있을때 들고 가는 카메라가 무척 가벼워
    오늘도 비오려나 잔뜩 찌푸린 하늘이네 하늘이 그만 울었으면 좋겠는데
    엄청 슬픈 모양이네 도 울려고 울상이 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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