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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큐티여사 작성시간12.05.09 단조로운 생활이 식상하다 싶을때 솔바람님의 출현으로 풍우회 카페에 불을 부치네요^^
시보네님의 글 속에 우리의 모습이 영화속의 주인공 처럼 하늘을 비상하는 새처럼 날개를 달고 훨훨 날아다니는 것 같은 착각이듭니다
언제나 예쁘게 봐 주시고 마음 한켠에서 지워지지않는 좋은 모습으로 느을 기억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세월이 가다보니 단지는 뒷마당으로 자리를 바꾸워 보았고 양은 솥은 수건을 너무 삶아대다보니 양은솥이 빵구가 나서
우리 시누님이 가마솥으로 교체하고 T는 수십개 있는데도 그것이 마음에 드는동 그것만 입고..
우리 시츄 테리도 노환으로 임종을 지켜보는데 눈물이 나대요
글수초과로 이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