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정묵작성시간07.04.01
62회 신덕규님께서 사랑하시던 친구 분을 비 오는 봄날에 멀리 보내시고 애타는 맘을 풍우회 우정 이야기에 아래의 시와 함께 글을 게재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부인과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녀를 남기고 가신 친구가 너무 애닲아서 올리신 글을 읽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덕규님, 당하신 슬픔이야 어느 말로 위로가 되겠습니까? 당신들의 우정은 이승과 저승에서 영원히 지속되고 아름답게 메아리질 것입니다. 이상은 우리 51기 게시판에 올린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