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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의 끝자락

작성자小談 (구 큐티여사)| 작성시간24.11.14|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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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렛테(김서정) 작성시간24.11.14 부지런히 다니십시요
    올해 단풍이 매년 같지 않을 터
    참으로 그리운 풍경들 입니다
    부석사를 초 하루 보름에는 꼭 갔었지요
    그 지난 시간들이 무심치 않았던지
    고향 가면 꼭 들러보는 곳입니다
    올해 못가서 안타깝더니
    소담님께서 제 마음을 미리 알고 계신듯
    이리 사진으로 보여주시니 그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小談 (구 큐티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15 서정님께서 부석사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좀더 멋진 곳에서 사진을 더 찍었을텐데 아쉽네요.
    그날 따라 많이 못찍었어요
    육지에는 언제 오시는지 내일 김장해 놓으면
    같이 부석사도 가고 단양 구경도 다니면 좋겠다는 제 희망 사항입니다.
  • 작성자 구름밭(김정묵) 작성시간24.11.14 천혜(天惠)의 고장이고 축복(祝福) 받은 땅 텃고을 풍기입니다.
    신라 시대에 고구려군이 수차례 침범햤지만 나기군은 적은 군사로도
    매번 신라땅을 지켜낸 기가 센 조상들이었습니다.

    소백산 정기를 받아 영주 관내의 출향 인사들 중 강경식 부총리,
    김게원 참모총장을 비롯한 유명 인사들을 배출한 명실상부한 풍기 고을입니다.

    십승지지 중 제1승지이고 천재지변에도 꿋꿋이 버티는 고장이어서,
    인삼, 사과의 풍요로운 수확과 인견 수출에도 첨단을 걷는 우리 고장 풍기입니다.

    이 터전에서 생업을 영위하는 부녀자들은 신체만 건강하면 늘 일자리를
    챙겨, 겨울을 제외한 3계절엔 월수입 300여만원의 수입이 생기는 곳이 풍기입니다.

    비록 기후 풍토가 거세지만 인물 나고, 특산물 나며, 일자리 창출되니 그야말로
    풍년 풍자 터 기자 풍기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은 복 받고 사는 주민들입니다.
  • 작성자 小談 (구 큐티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14 훌륭한 분들이 많이 배출된 곳이 바로 풍기니까
    풍기가 축복 받은 고장 맞지요.
    특산물로도 유명하고 살기좋은 곳입니다.
    가끔 저도 풍기에 정착했으면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
    하는 생각을 가끔은 하지요.
    그리움이 많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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