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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길목에서

카페지기님께

작성자안재환|작성시간26.06.13|조회수169 목록 댓글 14

지은이님이 강원도 손자면회간다는소식에

벌써 손자가 군에가서 면회가는가 싶어서

우리보다는 지은이님이 위이신것은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지기님이  지은이님에게

언니라고 하시고  결혼도 좀빨리하시면

손자가 군에갈수도 있겠다싶어서  내마음을

댓글을 달았는데  거산님이라는분이 왜이렇게

욕설을하고 시비를 거는걸까요

예전에 맹사라는 닉네임을 가지신분이  연상이되네요 혹시그분이 다른 닉네임으로

들어오셨을까요

약주를 좋아하셨어 술김에 욕설을 하는것인지

저로서는 이해가 안되네요

지기님 무슨조치가 있어야 하지 않겠어요

내가무슨 상대를 자극할만 글을 올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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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안재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지은이 네~
    본인이 탈퇴했군요
    다시오시면 닉네임이 틀리니까
    구분이 안되면 약주드시고 할태면
    오해가 생겨서 분란이 또 생기지 않을까요
    매일약주드시고 온다는 이야기가 아니고요
    거산닉을 사용하면 알기에 회원님들이
    이해하고 대체하면 되는데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 작성시간 26.06.14 안재환 아마도
    훗날 또 딴닉으로 ?
    오시지 않을까...ㅎㅎ

    심심 하실테니까요.
    이나이 까지 조성된 짓거리 또???
    ㅎㅎ 웃습니다
    (불쌍하지요)
  • 답댓글 작성자종이등불 | 작성시간 26.06.14 안재환님.
    따뜻하고 넓은 마음.
    고맙습니다.
  • 작성자초막 | 작성시간 26.06.14 안재환님 지방선거 치르너라 고생 많았죠
    선거 보면서 신 낫죠
    다음 선거는 언제 있으려나
    지지 한분들 다 소원성취
  • 답댓글 작성자안재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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