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시골에서자라서 가난한시골은싫고
화려한도시가 좋았겠지요
하지만 세월이흘러서 이제는먹고살만하니
TV에서 나는자연인이다 이런프로를보면서
돈벌고 먹고살만하면 시골태생이라 시골에
공기좋은데가서 살아야지 생각을해보심은
비단 나만의생각은 아니겠지요
차가마당까지 들어가고 맹지가아니고 수도전기가있고
땅이 넓으면 골병들고해서 나는직장다닐때
200평내외를 생각을하고 진주인근에 207평
구입해서 가꾸고 살았지만 또여름이되니
시원한 계곡이있는 땅이그리워서 하동악양
지리산형제봉밑에 계곡이 멋진땅 232평을
구입해서 전기수도넣고 물세가 시골상수도라서 일년에 2만원만내면 200평밭에 가물면
호스로 마음껏 주어도 수도세걱정이 없으니
좋으네요
농막앞 계곡이 좋아서 오늘은계곡 사진을
올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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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안재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종이등불 미스트롯가수출신 손빈아고향마을
대축리 소축리가있는마을에 축지국민학교가 있는데 지금은 폐교가 된것 같애요
면소재지 지나서 농막이 있는 중기리등촌국민학교도 있었는데 폐교가되었는데
그장소는 지금은 개조해서수련관으로 이용하는것 같애서요 -
작성자종이등불 작성시간 26.06.16 농막은 이런 것이다.
그야말로 농막의 정수를 보여주십니다.
진주 빨갱이(?)님
ㅡ죄송요.^^께서
대단하신 줄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
답댓글 작성자안재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울고향 동기회가면 (경북포항)
처가댁에 모임에가면(경북의성)
정치이야기 나오면 나혼자 민주당(진보)
진주 빨갱이 왔다고 하지요 ㅎㅎㅎ
그래도 나는 자랑스럽지요
줄줄이 감옥가고 임기도못체우고 쫏껴나는
대통령 보다는 문재인 이재명이 자랑스럽지요 또 잘하고있지요 -
작성자채린 작성시간 26.06.16 멋진 풍경속에
푹
빠져들게
하네요..
주말이면
산을 찾아다니는데
머물게 만드는
산길이네요..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안재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감사합니다
보는것보다 틀려요
잡초뽑고 일도 많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