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여고동창 모임 작성자늘봄처럼|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누이 작성시간26.06.08 여고 동창 들이 나의 유일한 거울이죠,,얼마나 늙었을까 ,,,, 궁금 하기도 하구 ,, ㅌㅎㅎ하기야 요즘은 카톡으로 수시로 소통하니까 ,,, 늘 같이 있는 느낌이죠,,친구 들 보는 날은 괜시리 설레기도 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늘봄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한달에 한번 만나도 반갑고 헤어질땐 아쉬워요!ㅎ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강 작성시간26.06.08 여고시절이 없어 잘 모르지만....그래도 공감~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늘봄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남고 동창은 의리!더 끈끈할듯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스텔 작성시간26.06.08 좋은시간 됐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늘봄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네!편하게 먹고 마시고 ^-^다음달을 기약하며 또 각자의 집으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미정원 작성시간26.06.08 친구돌 만날때 설레임 수다 떨다보면어느새 헤어지는 시간이 아쉽기만하지요그 여운은 며칠걸린답니다~ㅎㅎ나이먹어가고 늙어가니더 크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늘봄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잘살고 못살고를 떠나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일상을 얘기하니 편하고 즐겁기만합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송재석 작성시간26.06.08 어릴 적 냇가에서 고무신 벗어놓고 물장구 치던 시절 생각이 나네유그때는 누가 먼저 손 내밀며가자~ 허면 그냥 따라가서 놀았는디그 손 한 번 잡은 인연이 오십 년을 이어왔다는 게 참 신기허고 고마운 일이구먼유인생도 꼭 동심 속 숨바꼭질 같어유한 사람이 여기 있당께~허며 손 흔들어 주면또 한 사람이 나도 여기 있슈~허고 답해 주지유그리허며 세월이 흘러도 길을 안 잃는 거여유먼저 내민 손 하나가 평생 친구를 만든다는 말이 딱 맞는 날이네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늘봄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먼저 손을 내민다는건 굉장히 어려운 마음임을 아는 나이가 되었네요! "길을 안잃은 것"생각해보니 친구들이 있어 바르게 살수있었네요!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영 카페지기(서울) 작성시간26.06.09 졸업 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저도 작년에 졸업 50주년 행사를 3학년 담임 선생님을 모시고 성대하게 하였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솔바람. 작성시간26.06.11 뱐세기도 더된 친구들 지금은 아이고 허리야아이고 무룹아 하면서도 친구들이 모이자 하면은군소리 없이 모여서 당구도 치고 막걸리도 나누고야 이놈아 이자식 하면서 함박웃음 짓는게 동창친구들친구가 제일이지요 나이 들어서는 ~~~동창들과 회환을 푸시는 시간 즐거우셨겠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