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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번개)공지

좀 쑥스럽게 됐네, 아무래도 수양딸 작명을 다시 해야 할 듯.

작성자BLUE|작성시간09.04.06|조회수203 목록 댓글 5

먼저 공지와 같이 '양재와'로 한다고 했었는데,

 

내 생각에도 딱 흡족하지는 않고, 카오스를 비롯 회원들 재론도 있고.

 

차제에 이름이 굳기 전에 다시 논의하는 게 좋을 듯하군.

 

그럼 낼 모임 때 각자 생각들 내놓고 하나를 다수결로 확정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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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ountry boy | 작성시간 09.04.07 그냥 무슨 술 이름 같아서 뭣 하기는 한데 " 양화주" 어떨지... 지역, 일자, 모임 성격을 두루 아우르는 세글자 ! (본인 착각?)
  • 답댓글 작성자BLU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4.07 일리 있다
  • 작성자이린 | 작성시간 09.04.07 과거 수양딸로서 한 의견 ,, 래미양화 "來美양화" 어뗘요? < 오세요 ~ 아름다운 ~양재천에 ~화요일에~>, 래미양화라 불러도 좋고, 바쁠땐 "래미"라 부르고, "양화"라 불러도 되고, 혹 수요일이면 來美수양 으로 하던지,
  • 답댓글 작성자카오스 | 작성시간 09.04.07 네 자는 부르기 어려워. ㅋ
  • 답댓글 작성자신작로/천병두 | 작성시간 09.04.08 그냥 화양딸 로 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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