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쑥스럽게 됐네, 아무래도 수양딸 작명을 다시 해야 할 듯. 작성자BLUE| 작성시간09.04.06| 조회수195|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country boy 작성시간09.04.07 그냥 무슨 술 이름 같아서 뭣 하기는 한데 " 양화주" 어떨지... 지역, 일자, 모임 성격을 두루 아우르는 세글자 ! (본인 착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BLU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4.07 일리 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린 작성시간09.04.07 과거 수양딸로서 한 의견 ,, 래미양화 "來美양화" 어뗘요? < 오세요 ~ 아름다운 ~양재천에 ~화요일에~>, 래미양화라 불러도 좋고, 바쁠땐 "래미"라 부르고, "양화"라 불러도 되고, 혹 수요일이면 來美수양 으로 하던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카오스 작성시간09.04.07 네 자는 부르기 어려워.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신작로/천병두 작성시간09.04.08 그냥 화양딸 로 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