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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수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0.31 겨울새야, 정말 오랜만이구나. 춘천의 가을 소풍을 제대로 즐겼음을 축하해. 42.195km를 완주하였으니 이제 비로소마라톤의 참 맛을 느끼겠구나. 겨울새야,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어떤 환경보다는 어떠한 생각으로 생활하는가가 중요하지 않을까? 그러하다보면 항상 새로운 날들이고 온몸에서 강한 에너지가 뿜는 게 느껴지잖니. 자신이 성숙되어 진다고 생각하면 시월의 마지막 날은 또 어김없이 '이용'의 노래를 앞세우고 나타난다. '잊혀진 계절' 오늘 열 번도 더 불렀어. 이젠 목이 아파오고 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