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는 갑다. 작성자山客心(김병환)| 작성시간15.09.04| 조회수97|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도연(권우혁) 작성시간15.09.04 이른 아침 풀잎에 맺힌 이슬 마냥, 가슴에 착 달라붙는 글이네....덕분에, 가을을 담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山客心(김병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04 아침부터 컴 땜에 설치다 보니 사~아부의 가을 맘을 지금 만져 봅니다.조금 있다 밤 주우러 함 가야 하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현(이효준) 작성시간15.09.04 나도 아침에 읽고 공감을 느꼈다네.노트에 베껴 써 놓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山客心(김병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04 허 허, 유명 작가님도 가을 옴이 좋은가봐여...그런데, 문제가 있네 식욕이 땡겨 똥배가 더 커질 모양일새.산은 존나게 타는데 배는 고장난 시계인가 보다. 그 참...잘계시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석조 작성시간15.09.08 이광 시인은 부산 사람이며국제신문 신춘문예 출신 임.너그러운 풍모의 신사로서대성할 여지가 충분한 시조시인임.같이 동아리 활동을 하며친근하게 지내고 있는 사이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