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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과 휴계실

부고/방종환

작성자염명호|작성시간26.06.08|조회수19 목록 댓글 13

뜻밖의 부고 전달입니다.

본인의 전화기가 암호가 걸려있어서 

가족들이 연락 을 못했디네요.ㅡ화섭

 

 

 

[부고] 분당성모장례식장

 

한충완의 장인 故 방종환님께서 별세 하셨기에

아래와 같이 부고를 전해 드립니다.

 

▶ 한충완 [사위] 드림 ◀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함을 부디 혜량해 주시길 바라오며

아래의 모바일 부고장으로 부고를 알려드립니다.

 

■모바일부고장■

https://www.wooribugo4.com/page/funeral/view.php?uri=P189TXpJMU16QXgmX209MjczNzY0NA==

 

배우자

김경희

방윤아, 방진아, 방소영

사위

김동한, 한충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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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타오르는돌 | 작성시간 26.06.16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타오르는돌 | 작성시간 26.06.16 타오르는돌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타오르는돌 | 작성시간 26.06.16 타오르는돌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염명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고 방종환 을 추모하며

    종환이는 청량리역 앞 산1 번지 나즈막한 언덕에
    허름한 집들이 빼곡한 산동네에 살았다.
    자기집이 있고 자기차로 운수업을 해서 넉넉하지는
    않았게지만 꽤 유복한 집이었다고 생각한다.
    아들이 경기공전에 다니고 또 딸이 서울여상에
    합격해서 그 동네에서는 자식 교육 잘시킨 집안으로
    자부심이 대단했다.
    우리가 집에 놀러가면 어머니가 그렇게 반가워하며
    김치찌개 에 돼지고기 를 많이 넣고 끓여서 어서들
    먹어라 하며 늘 배고픈 우리들은 두그릇을 다 비웠다.
    아직도 어머니의 넉넉한 표정이 기억난다.
    멀쩡하던 사람이 이렇게 갑자기 가버리니 그동안
    종환에게 좀더 친절하고 넉넉하지못한게 너무나
    미안하고 미안하다.
    잘 가시게!
    저승에서는 고단하지 말고 편안 하시게!-화섭
  • 작성자염명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추모원소감}
    창근의 마음에 함께 못한 친구들 모두 이심전심...
    일상에 바쁜 동기 들을 대신해 회장단이 추모원 방문
    故방종환 동창께 인사를 전했네요
    해가 서산으로 저물때 최고의 황홀한 광경을 떠올리며 동기들 서로 안부하며 가내 건강하시고 행복 누리시길 바람니다!!!ㅡ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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