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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하루 살아요"라는 가사는 아이라 스텐필(Ira Stanphill) 목사가 1950년에 작사·작곡한 찬송가 '

작성자참사랑으로|작성시간26.06.05|조회수16 목록 댓글 0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하루 살아요"라는 가사는 아이라 스텐필(Ira Stanphill) 목사가 1950년에 작사·작곡한 찬송가 'I Know Who Holds Tomorrow'의 한국어 의역입니다. 안이숙 사모님이 번역한 이 찬양은 다음과 같은 가사를 담고 있습니다:

 

1절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 하루 살아요  

불행이나 요행함도  

내 뜻대로 못해요  

험한 이 길 가고 가도  

끝은 없고 곤해요  

주님 예수 팔 내미사  

내 손 잡아 주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  

아버지여 날 붙드사  

평탄한 길 주옵소서

 

2절  

좁은 이 길 진리의 길  

주님 가신 그 옛길  

힘이 들고 어려워도  

찬송하며 갑니다  

성령이여 그 음성을  

항상 들려 주소서  

내 마음은 정했어요  

변치 말게 하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  

아버지여 아버지여  

주신 소명 이루소서

 

3절  

만왕의 왕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만 백성을 구속하니  

참 구주가 되시네  

순교자의 본을 받아  

나의 믿음 지키고  

순교자의 신앙 따라  

이 복음을 전하세  

불과 같은 성령이여  

내 맘에 항상 계셔  

천국 가는 그날까지  

주여 지켜 주옵소서

 

이 찬양은 미래를 알 수 없고 하루하루를 주님 손에 맡기며 사는 신앙인의 고백을 담고 있습니다[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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