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하루 살아요"라는 가사는 아이라 스텐필(Ira Stanphill) 목사가 1950년에 작사·작곡한 찬송가 ' 작성자참사랑으로|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