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환 어르신,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90세라는 높은 산에 올라 아래를 굽어보시며, 평생을 치열하게 살아오신 삶을 그토록 겸허하게 돌 작성자참사랑으로|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