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순우작성시간23.08.25
특별한 존중이나 우대가 아니더라도 일상의 삶 속에서의 배려가 필요해 보입니다. After you'라는 서양 사람들의 일상화된 배려가 아무것도 아닌 듯하지만 그 실천이 쉽지 않지요. 좀 더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하자고 다짐해 봅니다~
작성자월몽작성시간23.08.25
어느 시각장애인이 캄캄한 밤에 거리를 걷고 있었습니다. 그의 오른 손에는 후레시가 있었죠. 마주 오는 비장애인들이 킬킬대며 쑤근거렸습니다. "앞도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이 후레시가 왜 필요하담~~~~" 자기를 향해 던지는 비아냥에 시각장애인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내가 후레시를 든 것은 당신을 위한 배려때문이라오." 그 말을 들은 사람들의 얼굴이 빨개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