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필의 시: 늦가을 아침 작성자김정필| 작성시간22.11.20| 조회수51|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진사 작성시간22.11.20 늦가을 아침에 서 있는 자신을 연상해 봅니다. 시란 관찰력의 소산임을 시각적 이미지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네요. 매사에 주의깊은 세밀한 관찰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좋은 시네요. 또 봄을 위한 써레질처럼 상상력이 또한 필요하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순우 작성시간22.11.20 외롭기에 그리운 건가요?그립다보니 외로움을 느끼게되는 건가요? 떨어져 뒹구는 낙엽을 보아도, 휑해진 나뭇가지를 보아도 외로움, 무엇인가의 그리움이 느껴집니다. 동안거에 든 스님, 산사의 침묵까지 소환해 주시니 더욱 쓸쓸해지고 왈칵 그 근원을 알 수 없는 그리움이 몰려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월몽 작성시간22.11.20 늦가을의 우수수함과 쓸쓸함은 어릴 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걸 보면 역시 가을이 주는 의미는 특별한가 봅니다. 떨어지는 나뭇 잎 하나에도 인생의 오묘한 철학이 담겨 있으니 자연이 주는 감동이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언젠가 우리도 나뭇 가지에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나뭇 잎처럼 떨어질 날이 있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멋진사랑 작성시간22.11.21 늦가을 낙엽을 보면 고요함속에 많은것을 생각케 합니다.단풍은 눈을 즐겁게 하지만 낙엽은우리 영혼을 살찌게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