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 부산 갈맷길 작성자정아| 작성시간12.10.25| 조회수124| 댓글 2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정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0.26 요즘 부산도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우리 처녀때는 남포동이 최고였는데, 요즘은 해운대가 완전 외국같아요. 부산도 알고보면 아기자기하게 가볼데가 많아요 맛있는 것도 많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꼬짜뮈 작성시간12.10.26 백수가 과로사 한다는말이 맞는것 같아요~ ㅋㅋㅋㅋ저도 섬처녀라 바다를 안보면 갑갑함이 느껴지더라구요~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0.26 꼬자뮈님은 어디 섬처녀세요? 고향 떠나고 한동안은 바다 허기증에 시달렸었어요. 이번에 바닷길 걸으니, 아 정말 여기 내고향 맞지... 하는 생각이 물씬 들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자 작성시간12.10.26 정아님 너무 좋았겠어요. 저두 부산무지 좋아하는 사람입니다요즘부산 한번가면 언제나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돌아올땐 너무 아쉽기만해요오륙도에서 용호동으로 저두 다음에 부산가면 꼭 걸어봐야 겠어요순효님이 알려준 암남공원도 꼭 가봐야지.......바다가 그리워요 바닷냄새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09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