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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타-123] 2026년 신년하례식을 겸한 01월 정기모임 후기

작성자HL1FY| 작성시간26.01.30|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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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HL2NT 작성시간26.01.30 FY 오엠님 글 솜씨가 나날이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이곳 양평으로 온지 벌써 한 달 반이 지났는데도 난로에 넣을 화목만 만지고 있습니다.컴퓨터 만져 본지는 벌써 두 달이 넘었고, 오늘 여러 오엠님들 모습이 부럽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불원간에 신호 들리도록 힘써 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HL1F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30 HL2NT(Nice Teacher) 이 om님 매우 반갑습니다.. "빛이 나는 것 같습니다" 라고 마시고 "빛이 납니다~!" 해 주셨으면 더욱 힘이 나련만~~ ㅋㅋㅋㅋ. 무릉도원 양평으로 QSY하시고 신선 놀이에 도끼 자루 썩히는 것은 아니겠지만? 기왕에 늦었는데 이 추위에 무리하지 마시고 추위나 풀리는 춘 삼월에나 슬슬 시작해 보시지요? 그나 저나 호탕하게 웃으시는 HL2NT om님의 웃음소리가 귀에서 점점 희미해져 갑니다. 가까운 시일에 ON LINE, OFF LINE을 통해서 뵙기를 기대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73
  • 답댓글 작성자 HL2NT 작성시간26.01.30 HL1FY 도끼 자루가 요즈음은 금속으로 나온것이 묵직하고요 나무로 된것은 가격이 금속보다 두 배가 더 높더군요. 일단 내일은 루프형 올릴 계획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HL1F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30 HL2NT 애구~~ 아무리 최신 금속이라도 요즘 공해가 너무 심해 녹슬고 무뎌지기 마련입지요..ㅋㅋ 일단 기대는 하겠습니다 만, 너무 서둘지 마시고 "만사는 불여 튼튼이라" 했으니 여유를 갖으시고 안전 제일로 다스려 주사이다.. 그나저나 벽난로의 불길이 아주 따스하게 펴지는 듯..여기까지도 기운이 감도는 것 같습니다. ㅎㅎ
  • 작성자 HL5IL 작성시간26.01.30 홍안의 청년들이 어느듯 머리엔 저렇게 흰눈이 쌓이고 어떤이는 훤하게 빛이나고 영락없는 상할배들로 바뀌어
    흘러간 옛날 얘기로 수다나 떠는 처지가 되었지만 그래도 아직 마음은 ham에 입문 할 때랑 달라진 게 없으니
    내발로 스스로 걸을 수 있을 때 자주 만나는 즐거움을 누려야겠지요?

    JK om님은 사진으로 처음 대합니다만 짐작대로 다른 om들이랑 비슷한 할배 모습이라 낯설지는 않습니다.hi
  • 답댓글 작성자 HL1F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30 서 om님 댓글 달아 주시기 기다렸는데..ㅋㅋ 연식이 오래되니 누구나를 막론하고 할배지요.. 그중에도 꽃 할배라는 것도 있아오니 때 빼고 광 내고 나오세요. ㅋㅋㅋ
  • 작성자 HL3EA 작성시간26.01.30 -1FY 황 om 이 카페에 들어 와 보라고 하도 "보채서" 어쩔 수 없이 와 봤습니다.
    덕분에 반가운 여러분 얼굴을 사진으로 잘 보았습니다.

    모두 다 건강한 모습이 보기 좋군요!
    와글 와글 집 사진을 보면서 입맛을 다시다가 침을 흘리기도....에~이~

    그건 그렇고
    새해에는 "찍사" 월급을 올려줘야 할 듯 ㅋ ㅋ ㅋ
  • 답댓글 작성자 HL1F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30 보채긴 누가 보챈다고 그러시던가요?? 요즈음 가짜 뉴스가 진짜 빰 친다던데 ㅋㅋ
    월급은 주지도 않겠지만, 원하지도 않사오니 종종 불러서 맛 있는 것이나 사 먹이세요. ㅎㅎ
    좌장님 없이 먹는 족발이 더 맛있었는데.? 귀가 간지럽진 않으셨는지요??
    목소리도 듣고 싶고, 보고도 싶습니다. ㅡ 이건 진짜~!
  • 작성자 HL3IB 작성시간26.02.01 올타의 무급기자로 봉사하시는 FY 황OM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위의 사진을 보노라면 세월을 비켜날 수 없다는 것을 절감합니다.
    불과 10년 전의 올타들 얼굴을 비교해보니 모두 나이는 못속입니다.
    다음 번 모임 부터는 모두들 많이 웃고 있는 순간에 사진 촬영을 해야겠습니다. hi hi
  • 답댓글 작성자 HL1F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02 격려의 말씀으로 생각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제 아무리 '항우' 장사라 할지라도 세월 앞에 장사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도 따스할 때에 가벼운 옷을 걸치면 좀 나을 것인데.. 추운 날씨 탓으로 두툼한 검정 계열의 옷을 입고 보니 하나같이 영감 냄새가 물씬 풍기네요..ㅋㅋㅋ 많이 웃고 떠들 때에 찍으라고요?? 늙은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이 퇼 까요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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