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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타-123] 2026년 따스한 햇살이 그리워~~. 02월 정기모임 후기

작성자HL1FY|작성시간26.02.28|조회수115 목록 댓글 6

겨울의 끝자락을 붙잡고 따스한 봄 햇살이 그리워 '덕수궁'  양지 바른 밴치를 찾아
2026년 02월 25일(수) [올타-123] 정기모임으로 모입니다.
HL1GN om의 언제 퇴원할 지도 모른체, HL2DC om님도 갑작스런 일로 빠지고
HL2IR om님의 감기로 심신 안정을 위한 불참이 선언된 가운데...
 
지난 01월.  그러니까~ 2026년 들어서 정규 회원으로 참석할 것을 선언한
HL1IM, HL1JK om이 모습을 드러 낸 가운데...
HL1FY, HL2GW, HL3IB, HL1IM, HL1JK om 등 5인이
서울시청역 7번 출구에 하나, 둘씩 모여 들었습니다.
 

옛말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나요? 우선 북창동 먹자골목 입구의 김치찌개 집으로~~.
 

이 식당의 주 메뉴 "돌솥밥과 김치찌개"를 앞에 두고
 반주가 없으면 입맛이 돌지 않는 다는 HL2GW om과 더불어 소주를 즐기는 시간입니다..

 

장소를 바꿔, 여기는 지하철 역사 간이 COFFEE SHOP 에 자리를 잡고.
저 HL1FY도 종업원의 도움을 받아 한자리를 꿰차고 앉았습니다.
좌로부터 HL3IB, HL1FY, HL2GW, HL1JK, HL1IM 순으로...
(정 중앙에 자리를 잡으신 HL2GW om님은 찬조금 좀 내서야 하겠습니다. ㅎㅎㅎ)
 

오늘도 KIOSK를 조작하신 분은 HL1IM om, 당연히 본인 카드를 이용하였겠지요?
COFFEE 고맙게 잘 마셨습니다.

 

덕수궁 정문 '대한문(大漢門)" 앞 수문장의 모습이 오늘따라 유난히 늠늠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앞서거니 뒷서거니 '대한문(大漢門)" 을 지나 덕수궁 내 양지 바른쪽을 찾아 들어서는 일행....
 

오늘따라 폼(FORM)을 잡으시는 HL2GW om 모습이 아주 멋지게 보이십니다.
 

HL3IB om이 앞서는가? 하는데 HL1JK om은 뒤로 자꾸만 처지네요.
 

HL1IM om과 HL1JK om은 인척관계로 알고 있는데~~?  두분만 별도로 모셨습니다.
 

석조전을 배경으로 양지바른 밴치에 않은 일행들... HL1FY와 HL3IB의 찍쇠임무 교대시간...
 

이젠 덕수궁을 빠져 나와 야 될 시간...HL2GW om은 또 일찍 귀가를 서두르시고...
나머지 4인(HL1FY, HL1IB, HL1IM, HL1JK)은
동대문 족발이냐?  광장시장의 빈대떡이냐? 를 고민하다가 이번에 광장시장으로 향합니다...

 

여기 관장시장에서, 순희네 집이냐? 박가네 집이나? 고민 중... 순희네 집은 기다려야하는 상황...
꿩 대신에 닭이라고 했던가요? 오늘은 박가네로 들어 섭니다.
우리가 자리를 잡을 무렵에 제번 한산하다 했는데??? (좌)  금새 자리가 꽉 차버립니다.(우)
 

HL1IM, HL1JL om은 여기 박가네가 처음라지요? 분위기가 어떠신가요? 
 

안주는 비록 양파 뿐이지만 녹두빈대떡과 막걸리가 제법 분위기를 살려 줍니다.
오늘은 점심식후 COFFEE부터 저녁 막걸리까지~~ "HL1IM om 고마워유~~ 잘 먹었슈~!"
점심에서 저녁까지 앉거나 서서까지도 나눈 그 많은 대화를 엮어내지 못해 아쉽습니다.
 
오늘 빠진 분(HL2DC, HL1GN, HL2IR)이 많아  분위기가 조금은 거시기(썰얼렁) 했지만?
 HL1IM om과 HL1JK om의 고정 회원으로 참석하겠다는 약속을 받는 자리.였습니다.
다음 춘삼월 모임엔 전원 침석을 기대하지만..
HL1GN om의 참석이 불확실한 상태라서 마음이 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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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말미에 말씀을 드립니다만 고정 멤버가 아니어도
이 자리에 참석하시고자 하시는 om님이나 지방에서 상경하시는 분이 계시면??
HL3IB 방장이나 저 HL1FY에 연락을 주시면? 정모가 아니어도 번개로 모십니다.
BEST 73 es GL es CU A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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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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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HL1F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28 말로만 금일봉 ??ㅋㅋㅋ 정중하게 사양하겠나이다.. 순희네고, 박가네고, 내 돈 주고는 못 먹습니다.. 남의 주머니에서 나와 공짜로 먹는 것이 제일 좋습네다.. ㅎㅎ 난, 동대문 "와글와글"이 좋던데~~ ㅋㅋ
  • 답댓글 작성자HL3IB | 작성시간 26.02.28 HL1FY 생각해보니 식당은 소머리국밥집 빼고 모두 FY 황OM님이 개발한 곳이고, 뒷풀이 집은 모두 IB가 개발한 곳이네요. 동대문 족발도 맛있지요. 식당을 포함 모두 가성비가 좋은 곳입니다.ㅋㅋ
  • 답댓글 작성자HL1F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28 HL3IB 아무리 옛날 종3가를 주름 접았을지라도 지금은 충주맨인데.. 우째 서울 명소는 구석구석 그리 잘 아시는지요? 뒷조사 좀 해 청문회를 열어야 갰군요.. 하긴 요줌 청문회는 요식행위로 유명무실해 졌으니... 말짱 황~~ 이네요..ㅋㅋ
  • 작성자HL5IL | 작성시간 26.03.01 경로당 할배들 장수만세 프로그램을 보는 듯 합니다.hi hi
    뭐니뭐니 해도 먹는 즐거움 만한 것이 있겠습니까?
    내발로 움직일 수 있을 때 말 통하는 친구들 만나 수다도 떨고 맛집도 찾아다니며 맘껏 인생을 즐기는 것이
    가성비 좋은 여생을 누리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정이 생겨 빠지신 om님들 사진으로 대리만족 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도 끼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거리가 너무 멀어서리.....
  • 답댓글 작성자HL3IB | 작성시간 26.03.01 서OM님이 오신다면야 1박2일 모임입니다. 요즘 KTX 타면 3시간 남짓이면 오지 않습니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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