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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타-123] 2026년 따스한 햇살이 그리워~~. 02월 정기모임 후기

작성자HL1FY| 작성시간26.02.28|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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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HL3IB 작성시간26.02.28 년말 송년회 때에 무급기자로 봉사하시는 FY 황OM님께 회원들이 금밀봉을 드려야겠습니다.ㅎㅎ
    광장시장 녹두전은 순희네와 박가네가 나란히 있는데 서로 다른 맛의 특징이 있지요.
    순희네가 박가네보다 덜 기름져서 개인적으로 선호하는데 IR 김OM님은 기름이 많아 고소한 순희네를 선호합니다.ㅎㅎ 특히 이 날은 날씨가 좋아 덕수궁 벤치에 모두 앉아 따스한 햇볕쬐면서 대화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 HL1F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28 말로만 금일봉 ??ㅋㅋㅋ 정중하게 사양하겠나이다.. 순희네고, 박가네고, 내 돈 주고는 못 먹습니다.. 남의 주머니에서 나와 공짜로 먹는 것이 제일 좋습네다.. ㅎㅎ 난, 동대문 "와글와글"이 좋던데~~ ㅋㅋ
  • 답댓글 작성자 HL3IB 작성시간26.02.28 HL1FY 생각해보니 식당은 소머리국밥집 빼고 모두 FY 황OM님이 개발한 곳이고, 뒷풀이 집은 모두 IB가 개발한 곳이네요. 동대문 족발도 맛있지요. 식당을 포함 모두 가성비가 좋은 곳입니다.ㅋㅋ
  • 답댓글 작성자 HL1F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28 HL3IB 아무리 옛날 종3가를 주름 접았을지라도 지금은 충주맨인데.. 우째 서울 명소는 구석구석 그리 잘 아시는지요? 뒷조사 좀 해 청문회를 열어야 갰군요.. 하긴 요줌 청문회는 요식행위로 유명무실해 졌으니... 말짱 황~~ 이네요..ㅋㅋ
  • 작성자 HL5IL 작성시간26.03.01 경로당 할배들 장수만세 프로그램을 보는 듯 합니다.hi hi
    뭐니뭐니 해도 먹는 즐거움 만한 것이 있겠습니까?
    내발로 움직일 수 있을 때 말 통하는 친구들 만나 수다도 떨고 맛집도 찾아다니며 맘껏 인생을 즐기는 것이
    가성비 좋은 여생을 누리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정이 생겨 빠지신 om님들 사진으로 대리만족 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도 끼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거리가 너무 멀어서리.....
  • 답댓글 작성자 HL3IB 작성시간26.03.01 서OM님이 오신다면야 1박2일 모임입니다. 요즘 KTX 타면 3시간 남짓이면 오지 않습니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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