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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 stars begin to fall

작성자HL1YM|작성시간26.06.08|조회수91 목록 댓글 3

https://www.youtube.com/watch?v=wOKDT0S2O3c&pp=ygUcd2hlbiB0aGUgc3RhcnMgYmVnaW4gdG8gZmFsbA%3D%3D

작년이던가요  EA  황오엠님이 호주를 가셨다 하시길래  제가 60년대 10대 학생 시절 자주 들었던 호주 밴드 SEEKERS 의 "WHEN THE STARS BEGINE TO FALL"이 생각 난다고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 YOUTUBE 에서 찾았는데 제대로 재생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글에서 다음과 같은 것을 읽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십대 시절에 좋아했던 음악에 자연스럽게 끌리는데, 과학에 따르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연구자들은 이를 "회상 범프(REMINISCENCE BUMP)" 라고 부르는데, 이는 청소년기의 기억이 인생의 다른 단계보다 더 뚜렷

하게 두두러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 시기에는 뇌가 여전히 발달 중이며 음악은 흔히 정체성, 감정, 그리고 중요한 삶의 경험들과 밀접하게 연결됩니다. 

그 결과,  예전에 좋아했던 노래를 듣는 것은 강렬한 기억들을 소환할수 있습니다. 또한 연구들에 따르면,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음악은 뇌의 보상  체계를 활성화 하고 기분을 좋게하는 화학 물질을 방출함으로써 기분을 개선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많은경우, 어린 시절의 노래들은 

수십 년이 지난 후에도 계속 정서적 의미를 간직하게 됩니다."  

 

"My Lord, what a morning..... When the stars begin to fall."

 ( 주님, 참으로 찬란한 아침 입니다....   별들이 떨어지기 시작 할 때")

"You will weep for the rocks and mountains....  When the stars begin to fall."

( 당신은 바위와 산을 향해 슬피 울겠지요...... 별들이 떨어지기 시작할 때.)

" You will hear  the shout  of victory .....When the stars begin to fall."

(당신은 승리의 함성을 듣게 될것 입니다...  별들이 떨어지게 시작할 때.)

 

십대에  가사를 입수해서 들었을  때는 도무지 무슨 소린지 몰랐는데  나중에 들으니 성경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최후의 심판과 인류의 구원을 상징하는 종교적인 노래 랍니다.----  저는 종교가 없어서 가사 내용 보다는 그저 10대 그시절 한밤중 AFKN 켜 놓고 새벽녘까지 공부 하던 때  들리던 해 맑은 목소리에   "  When the stars begin to fall--- 별들이 질때니  새벽이 올때 라고 저는 해석을 했지요."

 

영상이 안 올라 오면  아시는  오엠께서  죄송스럽지만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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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HL1FY | 작성시간 26.06.09 힘 써 올려 주신 영상과 음악... 잘 듣고 잘 감상했습니다.

    "My Lord, what a morning..... When the stars begin to fall."
    ( 주님, 참으로 찬란한 아침 입니다.... 별들이 떨어지기 시작 할 때")
    "You will weep for the rocks and mountains.... When the stars begin to fall."
    ( 당신은 바위와 산을 향해 슬피 울겠지요...... 별들이 떨어지기 시작할 때.)
    " You will hear the shout of victory .....When the stars begin to fall."
    (당신은 승리의 함성을 듣게 될것 입니다... 별들이 떨어지게 시작할 때.)

    반복되는 가사,, 청아한(?) 목소리..
    자꾸만 끌리는 것은 젊었을 때의 추억을 꼽 씹어 보고자 함은 아닐런지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HL3EA | 작성시간 26.06.09 오래간만 입니다!

    아직도 -1YM 이 om 과 악수했던 손이 얼 얼 합니다! ㅋ ㅋ ㅋ
    부산에서 처음 만났을 때......

    손을 잡았을 때 그 느낌 그리고 영혼의 창 이라는 눈 그런 것으로 상대를 기억 한답니다.
    추억의 노래 잘 감상 했습니다.

    AFKN... 그 시절 미지의 세계를 내다보는 창문 역할을 했지요. 나에게는.
    한국에도 왔던 꼬마, 브랜다 리 와 실비에 바르탕 그리고 카니후란시스, 프랑크 시나트라 등 등

    거기에 눈물이 찔끔 나는 우리 가곡 들 과 마리아 칼라스 를 비롯한 전설의 쏘프라노 들
    이렇게 장르를 가리지 않는 "비빔 밥" 취향 이랍니다. ㅎ ㅎ ㅎ

    "When the stars begin to fall" ....
    우리 집 에는 별만 처다 보는 "멍청한 사람" 이 한 사람도 아니고 두 사람이나 된답니다!
    발 앞에 맨홀 도 못 보면서.

    우주 쓰레기 문제, 우주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어쩌나?
    별들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나? 등 등....

    탓하면 뭘 하나요.
    나를 닮아서(?) 그렇다는 데 hi hi hi

    Cu on the air!




  • 작성자HL3IB | 작성시간 26.06.09 글의 성격상 자유게시판이 아닌 뮤직 코너로 이동했음을 양해 바랍니다.
    유명한 기독교 복음성가중 하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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