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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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L1FY 작성시간26.06.09 힘 써 올려 주신 영상과 음악... 잘 듣고 잘 감상했습니다.
"My Lord, what a morning..... When the stars begin to fall."
( 주님, 참으로 찬란한 아침 입니다.... 별들이 떨어지기 시작 할 때")
"You will weep for the rocks and mountains.... When the stars begin to fall."
( 당신은 바위와 산을 향해 슬피 울겠지요...... 별들이 떨어지기 시작할 때.)
" You will hear the shout of victory .....When the stars begin to fall."
(당신은 승리의 함성을 듣게 될것 입니다... 별들이 떨어지게 시작할 때.)
반복되는 가사,, 청아한(?) 목소리..
자꾸만 끌리는 것은 젊었을 때의 추억을 꼽 씹어 보고자 함은 아닐런지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HL3EA 작성시간26.06.09 오래간만 입니다!
아직도 -1YM 이 om 과 악수했던 손이 얼 얼 합니다! ㅋ ㅋ ㅋ
부산에서 처음 만났을 때......
손을 잡았을 때 그 느낌 그리고 영혼의 창 이라는 눈 그런 것으로 상대를 기억 한답니다.
추억의 노래 잘 감상 했습니다.
AFKN... 그 시절 미지의 세계를 내다보는 창문 역할을 했지요. 나에게는.
한국에도 왔던 꼬마, 브랜다 리 와 실비에 바르탕 그리고 카니후란시스, 프랑크 시나트라 등 등
거기에 눈물이 찔끔 나는 우리 가곡 들 과 마리아 칼라스 를 비롯한 전설의 쏘프라노 들
이렇게 장르를 가리지 않는 "비빔 밥" 취향 이랍니다. ㅎ ㅎ ㅎ
"When the stars begin to fall" ....
우리 집 에는 별만 처다 보는 "멍청한 사람" 이 한 사람도 아니고 두 사람이나 된답니다!
발 앞에 맨홀 도 못 보면서.
우주 쓰레기 문제, 우주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어쩌나?
별들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나? 등 등....
탓하면 뭘 하나요.
나를 닮아서(?) 그렇다는 데 hi hi hi
Cu on the a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