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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 기이한 외관과 기하학적인 내부공간은 135년간 아직도 건축되고 있다

작성자HL5LH|작성시간17.07.12|조회수906 목록 댓글 7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성 가족성당 )은 135년간 아직도 바로셀로나에서 건축되고 있다.

이 성당은 카찰루나 출신의 안토니오 가우디가 직접 설계, 시공을 책임지고 1983년부터 그가 숨지기 까지

40년 이상을 여기에만 매진하여 앞으로 가우디 탄생 100주기인 2026년에 완공한다고 한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은 각 4개싹 첨탑이 세워져 총 12의 첨탑으로 

이루어 지며, 이는 12사도를 의미 한다고 한다. 그 가운데는 가장 높은 천탑이 세워질 예정이며, 

이는 예수그리스도를 의미한다고 한다. 


파사드(출입문)은 3개인데, 우측 파사드는 가우디가 완성한 유일한 파사드로 탄생의 파사드라 부른다.

그리고 좌측 파사드는 폴라 델 빌라드라는 건축가가 완성 하였으며, 고난의 파사드라 부르고 있다.

정면은 영광의 파사드로 아직 공사 중에 있는데, 2026년애 완공될 예정이라고 한다.


우리가 처음 들어온 파사드는 고난의 파사드이다.
















가우디는 평소 "직선은 인간이 만든 선이고, 곡선은 하느님이 만든선이다" 고 했으며,

이 성당을 수햔하는 외벽 선은 거의 모두 곡선 형태로 그 당시 서구의 건축 역사애서 보기 드믄 개념이었다.

성당의 전체 구조는 부벽을 덧붙이지 않으면서도 건물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곡선 형상에 적합한 구조 역학까지 배려했다고 한다.

 






 성당은 롼공이 되면 가로 150m, 세로 60m,  높이 170m로 예상된다고 하는데,

엘리메이트를 타고 꼭대기 까지 가면 바라셀로나가 한눈에 보인다고 한다.


이 성당의 큰 특징은 가우디 특유의 천재적인 특성이 잘 나타나는데, 성당에 들어서면

편안함을 느끼기 위해 자연적인 요소를 가미하기 위해 성당을 받치는 기둥을 나무로 비교하고,

윗 부분에는 가지로 분산된다. 어떻게 석재를 이용하여 이 같은 나무형상을 구현했는지

100여년 전에 이 같은 구상을 했는지 놀라 따름이다.



천정을 보고 있으니 마치 숲속에 들어온듯한 기분이 든다.







양 측먄에는 스테인더 그라스가 있어 성당 내부에 자연적인 채광이 되고 있으며,

사후 셰계는 붉은색, 생전 세계는 푸른색으로 나타내고 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의 3개 출입문 중 이제는 가우디가 직접 설계하고 시공한 

탄생의 파사드(출입문)이가. 여기에 등장하는 섬세한 조각 하나하나는 당시 이지방에 실제 살고 있었든

사람들에 기름칠을 하고 석고상을 뜨서 실제와 꼭 같이 만들어 졌다고 한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을 설계.시공한 안토니오 가우디는 75세의 일기로 교통사고로 

승천 했디고 한다. 평생을 독신으로 살아온 그는 말년에 남누하고 흐름한 옷 차림으로 가우디를 알아보지 못한 

시민들에 의해 교통사고를 당해도 제때 처치를 못해 과다 출혈로 사망했다고 하는데, 


사후에서는 그가 평생을 다해 건축하였든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의 지하에 

있는 석관에 안치되어 있다.












가우디의 작품은 아직도 시내 곳곳에 있다.













바로셀로자 몬 주익 언덕에 있는 올림픽 경기장....

이 경기장에서 우리의 "황영조: 선수는 마라톤 우승을 차지하여 메인스타다움에 택극기를 휘날렸다.


이를 기념하여 몬주익 언걱에는 황영조 선수의 뛰는 모습을 부조로 만들어 두었다.


바로셀로나는 천재 건축가 가우디가 남겨 둔 문화유산과 

하계 올림픽을 치룬뒤에  전세계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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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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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HL5L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7.14 우리는 5000년 역사를 가졌다고 하나 세계사에 뚜렷하게 내 세울수 있는 실적없이 외세에 수난만 당했던 지난 역사와 스페인의 세계 정복 역사를 비교하니 .......
    그러나 그런 스페인도 이제 GNP가 우리나라와 비슷 하다니 우리는 대단한 나라의 국민입니다.
  • 작성자HL3ZA | 작성시간 17.07.15 저녁식탁의 초출음을 들으며,
    그랴 또 보러 와야지하고 스스로 약속합니다.
    마지막 가우디를 기억하면서 또 가우스는 왜 떠 오른는지...
  • 답댓글 작성자HL5L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7.15 언제 스페인을 다녀오셨습니까?
    조 오엠님도 지구촌 곳곳을 많이 다니셌군요
  • 작성자HL2IR | 작성시간 17.07.19 화가 장욱진 선생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람의 몸이란 이 세상에서 다 쓰고 가야한다.
    산다는 것은 소모하는 것, 나는 내 몸과 모든 것을 죽는 날까지 그림을 위해 다 써 버려야겠다.“
    라고 하고 서울대 교수직을 버리고 평생 그림을 그리셨습니다. 가우디도 평생 건축에만
    몰두하여 교통사고를 당하였을 때 너무나도 초라한 모습에 알아보는 사람이 없었다 합니다.
    그의 위대한 작품을 하나라도 더 보고 싶어 한 시간 반을 줄을 서서 기다린 뒤 카사밀라에
    들어가서 보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집안에 있는 모든 가구도 독창적으로 손수 만들었다고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HL5L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7.19 서는 지하에 있는 가우디의 무덤인 석관을 보면서 위대한 천재 건축가의 생을 뒤돌아 보았습니다.
    오늘날의 바로셀로나는 가우디의 후광으로 전 세계의 관광객을 불러 모으면서 가우디 덕택으로 먹고 산다고도 할수 있답니다.
    그를 보면서 우리나라에는 왜 그분과 같은 위대한 천재가 없었는가를 생각나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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