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우고 비우는 과정의 연속이라 했습니다. 우리 삶의 그릇에도 물을 채워야 할 때가 있고, 어떤 때는 물을 비워야 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 마음의 적당한 다이어트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무엇을 채우고 무엇을 비워야 할까요?작성자구름밭작성시간15.08.17
어제는 친구 만나서 점심먹고 영화보고 뮤지칼 까지 늦게 귀가 해서 푹쉬고 오후에는 서해 금빛열차 예약하러 용산역에 갈려고 했는데 갑짜기 머찐그녀가 나와서 x침 놓을까봐 인사하러 나왔어요 벌써 석송령님이 금빛열차 이야기 하셨는데~~~! 석송령님, 머찐그녀 , 장명창님, 영옥님 구름밭님. 찬희님~~~? 맑은 하늘처럼 밝은 휴일~~^&^~~작성자lsso작성시간15.08.14
오늘 오후에는 후배 현직 교장 두분과 전직 교장 한 분 그리고 연주가, 국악인 여섯 사람이 만나 밤 늦게까지 정담 나누는 날입니다. 제가 준비한 음식 나누고 기타 반주로 노래하며 담소할 계획입니다. 교직에서, 연주회장에서 만난 마음이 고운 분들이어서 매우 즐거운 자리가 될 것입니다.작성자구름밭작성시간15.08.14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 되고, 세상을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면 된다.'고 했습니다. 꽃은 자신을 자랑하지도 남을 미워하지도 않고, 바람은 그물에도 걸리지 않고 험한 산에도 생각 없이 오릅니다. 금후의 삶을 꽃과 바람처럼 그렇게 살도록 노력하렵니다. 작성자구름밭작성시간15.08.13
효잔치, 초등동기회, 노래강좌로 이 곳 저 곳을 다녀야 하는 날입니다. 마음이 바쁘면 실수하기 쉬우니 가는 곳마다 심신을 여유롭게 해야겠지요. 만나는 분들이 '참 보람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씀하시도록 하려면 그 분들이 바라고 좋아하시는 노래와 이야기로 준비해서 예의껏 진행하면 되겠지요. 조석으론 서늘하기에 이불을 당겨야 합니다. 여름감기는 개도 않한답니다. 건강 제일~~~.작성자구름밭작성시간15.08.12
아침 인사 드리고 참깨 베러 나가야 합니다. 가문 해는 참깨 농사가 잘 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한 길만큼 자란데다 결실도 충실히 되어 소출도 제법 될 것 같습니다. 모든 님들이시여! 막바지의 더위를 걷어내고 하시는 일에 소임 다 하시옵소서.작성자구름밭작성시간15.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