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새벽3시가 넘었네요 ㅎ... 잠자로 갑니다 빵긋 웃는 목요일날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3.19 답글 4 소리가 있어 행복하고 벗이 있어 행복하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3.18 답글 2 갓난아기 살결 같은 봄의 향기가 온 천지를 내릴 겁니다..아직은 흐릿한 봄바람이 가벼운 춤을 추지만, 예쁜 꽃 피고새들 찾아 와 지저귀면 연둣빛 분홍빛으로 꾸며질 것입니다.희망의 봅봄봄!!! 기쁨으로 찾아 오리니~~~~.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3.18 답글 1 오늘도 기분좋은하루되시고 수도없이 웃는날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3.18 답글 2 벗이 아프다고해서 건강검진 받고 있는 동안 병원에 앉아있는데에~~공 내가 병이 날것같아 얼마나 피곤한지 ~~다행이 벗은 위장이 좀 안좋아 3개월 약먹어야 한다고 한다건강할때 건강 지겨야겠다는 생각 다시 한번 다짐---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3.17 답글 2 합창에서 자기 파트의 소리를 잘 지켜 가야만 앙상블을 이룰 수 있습니다.개성이 독특한 소리는 전체의 하모니를 그르칠 수 있으니 룰을 지켜야 합니다.인간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랑하고 교만하는 자는 주위의 지탄 대상이 됩니다.다 함께 사는 보람을 엮어가며 모두 속에 내가 있으니 기뻐하며 살아야지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3.17 답글 1 화사하게 웃는날화요일날입니다 따뜻한 봄날에 멋진추억 많이 담아보시고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시고 고운꿈 꾸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3.17 답글 1 저보다 훨씬 나이 많은 어르신들께서요가을 얼마나 잘하시는지 ~~저는 젊은층에서 못하는 사람 ㅎㅎ젊은 사람이 못한다고 어르신들이 아주 좋아하셔요 ~~~젊은 사람 보다 어르신들이 잘하시니기분 좋으신가봐요 ~~~ㅎㅎ재밌게 요가 하고 왔습니다 ~~~ㅎㅎ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3.16 답글 3 창 아름답습니다. 오늘이... 자연이... 살고 있음이....이 곳에 옴이.....어젯밤 나눈 대화가 아직도 가슴 속 깊이 남아 있습니다.따스한 눈길로 정다운 마음으로 대한 그들과의 인연됨이.....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3.16 답글 1 휴일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시고 빵긋 웃는 월요일날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3.16 답글 2 '화내는 얼굴은 아는 얼굴이라도 낯설고,웃는 얼굴은 모르는 얼굴이라도 낯설지 않다.찡그린 얼굴은 예쁜 얼굴이라도 보기 싫고,웃는 얼굴은 미운 얼굴이라도 예쁘다.'휴일입니다. 이왕이면 봄처럼 활짝 웃으면서 지내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3.15 답글 1 3월의 세번째주 휴일날 가족분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3.15 답글 0 46세가 되어 결혼하는 교직계 7년 선배님(74세)의 아들의 혼례식에 접수석에 가야 합니다.만혼이라도 부모님 바램 이루는 날이니 선배님 내외분은 참 기쁠 것입니다. 37세 며느님이지만얼마나 귀하고 사랑스럽겠습니까? 저와 친구 두명이 한 조가 되어 500 여 하객들을 맞으며접수와 안내의 소임을 다 할 겁니다. 인륜대사니만큼......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3.14 답글 1 오늘도 화끈하게 소리지르고 왔습니다-- ㅎㅎ얼굴 보이고 갑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3.13 답글 1 금요일 오전엔 경로대학 노래 강사 오후엔 합창단 지휘를 해야 합니다.아내는 바쁘게 지내는 저를 안스럽게 여기지만 제 일이니 성의껏 해야지요.만나는 분들이 기다리고 반겨 주시니 그 것이 보람이라 생각됩니다.새로운 오늘이 여러분의 바램으로 잘 이루어 지시도록 기도 드립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3.13 답글 1 밤이깊어갑니다 편안한밤 되시고 빵긋 웃는금요일날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3.13 답글 2 날이 선 봄바람이 몸살을 앓는가 봅니다.그렇지만 봄냄새와 무늬는 연둣빛으로 다가옴을 아시지요?비록 차가운 바람이지만 멀지 않은 곳에 봄빛이 다가오니까요.목요일엔 목소리를 부드럽게 하여 '사랑한다'고 말씀해 보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3.12 답글 0 세월이 참 빨리도 지나갑니다 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시고 고운꿈 꾸세요선생님!~회원님들!~사랑합니다 ㅎ^^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3.12 답글 2 맘 통하는 벗 과 공연연습 하고 부지런히 요가 교실 가서 요가 하고집에오니 내 집이 최고 ~~~~ㅎㅎ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3.11 답글 1 영주시종합복지관 부설 은빛대학원 교가 지도하는 날입니다.70,80대 어르신 90분여 분들의 평생 교육 현장에서 그 분들이노래를 통하여 즐거움과 보람을 가지시도록 해야 합니다.격동기를 겪으시며 고생하신 세대이시니만큼 향후에 행복하셔야지요.예의를 갖추고 정성을 다 하여 안내 드리면 되겠지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3.11 답글 2 이전페이지 76 77 78 79 현재페이지 8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