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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맞춤행복[꿈]멘토 작성시간21.10.29 저도 여러학교를 거쳐서 처음부터 지킴이 대우가 열악하니 보조측면에서 운영비가 있으니 최대한 제게 돌아오도록 해달라고 당부하는데도 막상 행정실에서는 감사운운하면서 꺼려 여기고 영수증 기재에도 토를 달고 애를 먹지만 길을 터 놓으면 됩니다. 좋은일 하는데 또 공정한 활동에 쓴 경빈데--- 작은일 같지만 우리끼리는 똘똘 뭉쳐서 하나씩 바로 잡아갑니다. 배움터지킴이 라니까 자꾸 지금도 경비로 생각하고 순찰, 예방업무,학폭보조,학생안전,보호 등 고귀한 일을 허수아비정도로 취급한다니까요. 이름도 학생안전관으로 원로교사로 인생선배로 예우해도 모자랄 판에 우습게 생각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