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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정암을 다녀와서

작성자smile| 작성시간07.06.17| 조회수19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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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초발-심 작성시간07.06.18 토끼같은 보살님들 참 예쁩니다. 밤새워 절하지 않아도 부처님께서 기특하고 갸륵하게 생각하실겁니다. 그리고 바라는 소망 차차 이루어질 겁니다. 일상기도 잊지 마시고 정진하십시다. 나무관세음보살()
  • 작성자 자인성 작성시간07.06.19 그리움에 통증 느끼게 하네요 ~~~ 고운 자태에 잠시 멍 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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