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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암]소원전 기도(정기법회)~

작성자초발-심|작성시간26.06.07|조회수93 목록 댓글 1

소원전 기도(정기법회)~

(2026년 6월 7일 / 일요일)

정기법회날 아침,

오늘의 공양은,

보리지 보살님의 솜씨,

 

노각 반찬을 만들고 있습니다.

 

소원전에서 2시간 30분 기도정진 후,

조실스님 나오셔서 동참 축원과

법문,

 

서울에서 31명 예약했다는데,

19명 참석,

한가족이 아기까지 해서 3명 왔으니,

그집을 빼면 16명,

 

16명 중,

허리가 아파서 기도를 못한다며,

밖으로 배회하는 분들 3명 제외하면,

13명,

 

기가 막히는 일이지만,

그래도,

개별적으로 오신분들 해서

23명이 법당에서 정진 했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ocboZRjyBU&t=1077s

조실스님의 법문 입니다.

 

후원에서는 이렇듯 정성을 다하는데,

 

꽈리고추가 좀 매워서 

삶아서 어떻게 하셨는지 맵지 않았습니다.

 

묵은지 김치,

오랜만이지요~?

 

건강반찬 가지,

미역 줄기,

 

노각과 상추, 쑥갓,

쑥갓 향기가 좋았습니다.

 

야채가,

초파일에 비해

배도 더 올랐답니다~ㅎ

 

넉넉하게 준비했으니 많이 드시고 가세요~ㅎㅎ

 

팝콘은 집사님이 맡아 주셨는데,

50봉지 정도 만들어서,

언제 없어졌는지 하나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우와~

보리지 보살님께서 후딱,

청평장날이라 나갔다 오시더니,

완두콩 밥을 지으셨네요~ㅎ

 

정리,

청소의 달인,

집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향림 거사님도 오셔서 차량봉사 맡아 주시고,

아침에는 쑥개떡 3개씩 나눔 했답니다.

 

이렇게 맛나는 공양을 해 놓고 기다리는데,

무료차량에,

조건없이 와서 기도만 하고 가시라는데,

왜,

사람이 모이지 않는 걸까요~ㅎㅎ

 

 

ㅎㅎ~

보리수 나무 열매가 보기 좋습니다.

어제 뜻하지 않게,

산림청에서 약을 뿌리는 바람에,

그냥 남아 있습니다.

 

봉사자 여러분들의 수고로움이,

곳곳에 엿보입니다.

해우소 청소도 말끔히 하고 가셨습니다.

 

오늘,

함께 애써주신 봉사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법회에 함께해 주신 대중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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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선혜심(용) | 작성시간 26.06.07 정말 반찬과 완두콩밥!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아이고~~배고파유!
    오늘 매월 첫째 일요일 33관음순례지
    남해 보리암ㆍ부소암 다녀오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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