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복음

2026년 6월 5일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복음

작성자베네딕따|작성시간26.06.05|조회수14 목록 댓글 4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2,35-37
그때에 35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율법 학자들은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36 다윗 자신이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였다.
‘주님께서 내 주님께 말씀하셨다.
′내 오른쪽에 앉아라,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네 발아래 잡아 놓을 때까지.′’
37 이렇듯 다윗 스스로 메시아를 주님이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 되느냐?”
많은 군중이 예수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베네딕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가 당신의 자녀이듯이 저 또한 당신의 자녀이지요.

    육의 부모를 통해 이 세상에 왔지만,
    저의 참부모이시고 근원은 당신이십니다.

    당신께서 이 땅에 저를 보내신 목적을 다 하였을때
    저는 영으로 당신께 되돌아갑니다.

    무지하고 아둔한 저는 당신의 뜻을 잘 알 수 없지만,
    당신께 집중할 때에 당신께서 느낌으로 이끌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더더욱 당신께 집중하여 아버지의 뜻에 맞갖은 삶을 살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통하여 당신의 뜻을 이루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 작성자옥토 | 작성시간 26.06.05

    사랑하는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였다. >

    아멘 아멘!

    사랑하는 하느님아버지,
    허락해 주신 하루를 마무리하며 아버지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거내영에서 살면서 그 동안 제 것인 줄 알고 있던
    모든 권한을 아버지께 돌려드리고서야 참 자유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저의 모든 것을 아버지께 내맡김으로
    아버지의 권한으로 모든 것을 실시하는 삶이 되었기에
    하루하루 벅찬 감동으로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아버지의 사랑 안에서 뜨겁게 아버지를 사랑하며
    오늘 하루도 잘 살았음에 참 행복이며 천국입니다.

    “성령으로 도움으로” 아버지와 함께 살아온
    오늘이 참 행복했구나 하는 행복을 확신하며
    조용히 휴식을 취하게 하심에 또 한번 감사 드립니다.

    새벽에 깨어 날 때도, 늦은 밤 잠을 잘 때도
    제 영혼은 끝없이 아버지의 권한으로 행복함에
    찬미 영광 드립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이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답댓글 작성자이레네 | 작성시간 26.06.08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은 좋으신 아버지를 어떻게 만나게 될 지 기대와 설렘이 차오릅니다.>

    아멘아멘!!

    좋으신 아버지,
    아버지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통하여 무한찬미영광 받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 작성자이레네 | 작성시간 26.06.05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말씀>

    사랑하는 아빠아버지,
    제 말이 아닌 당신의 말씀으로 하루를 살게 하소서!

    당신의 말씀 안에서 평화와 사랑을 행하게 하소서!

    이런 마음 또한 아버지께 내맡겨드리오니 이끌어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