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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5일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복음

작성자베네딕따|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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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베네딕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가 당신의 자녀이듯이 저 또한 당신의 자녀이지요.

    육의 부모를 통해 이 세상에 왔지만,
    저의 참부모이시고 근원은 당신이십니다.

    당신께서 이 땅에 저를 보내신 목적을 다 하였을때
    저는 영으로 당신께 되돌아갑니다.

    무지하고 아둔한 저는 당신의 뜻을 잘 알 수 없지만,
    당신께 집중할 때에 당신께서 느낌으로 이끌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더더욱 당신께 집중하여 아버지의 뜻에 맞갖은 삶을 살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통하여 당신의 뜻을 이루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 작성자 옥토 작성시간26.06.05

    사랑하는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였다. >

    아멘 아멘!

    사랑하는 하느님아버지,
    허락해 주신 하루를 마무리하며 아버지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거내영에서 살면서 그 동안 제 것인 줄 알고 있던
    모든 권한을 아버지께 돌려드리고서야 참 자유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저의 모든 것을 아버지께 내맡김으로
    아버지의 권한으로 모든 것을 실시하는 삶이 되었기에
    하루하루 벅찬 감동으로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아버지의 사랑 안에서 뜨겁게 아버지를 사랑하며
    오늘 하루도 잘 살았음에 참 행복이며 천국입니다.

    “성령으로 도움으로” 아버지와 함께 살아온
    오늘이 참 행복했구나 하는 행복을 확신하며
    조용히 휴식을 취하게 하심에 또 한번 감사 드립니다.

    새벽에 깨어 날 때도, 늦은 밤 잠을 잘 때도
    제 영혼은 끝없이 아버지의 권한으로 행복함에
    찬미 영광 드립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이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답댓글 작성자 이레네 작성시간26.06.08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은 좋으신 아버지를 어떻게 만나게 될 지 기대와 설렘이 차오릅니다.>

    아멘아멘!!

    좋으신 아버지,
    아버지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통하여 무한찬미영광 받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 작성자 이레네 작성시간26.06.05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말씀>

    사랑하는 아빠아버지,
    제 말이 아닌 당신의 말씀으로 하루를 살게 하소서!

    당신의 말씀 안에서 평화와 사랑을 행하게 하소서!

    이런 마음 또한 아버지께 내맡겨드리오니 이끌어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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