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2,35-37
그때에 35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율법 학자들은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36 다윗 자신이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였다.
‘주님께서 내 주님께 말씀하셨다.
′내 오른쪽에 앉아라,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네 발아래 잡아 놓을 때까지.′’
37 이렇듯 다윗 스스로 메시아를 주님이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 되느냐?”
많은 군중이 예수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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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베네딕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가 당신의 자녀이듯이 저 또한 당신의 자녀이지요.
육의 부모를 통해 이 세상에 왔지만,
저의 참부모이시고 근원은 당신이십니다.
당신께서 이 땅에 저를 보내신 목적을 다 하였을때
저는 영으로 당신께 되돌아갑니다.
무지하고 아둔한 저는 당신의 뜻을 잘 알 수 없지만,
당신께 집중할 때에 당신께서 느낌으로 이끌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더더욱 당신께 집중하여 아버지의 뜻에 맞갖은 삶을 살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통하여 당신의 뜻을 이루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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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옥토 작성시간 26.06.05
사랑하는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였다. >
아멘 아멘!
사랑하는 하느님아버지,
허락해 주신 하루를 마무리하며 아버지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거내영에서 살면서 그 동안 제 것인 줄 알고 있던
모든 권한을 아버지께 돌려드리고서야 참 자유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저의 모든 것을 아버지께 내맡김으로
아버지의 권한으로 모든 것을 실시하는 삶이 되었기에
하루하루 벅찬 감동으로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아버지의 사랑 안에서 뜨겁게 아버지를 사랑하며
오늘 하루도 잘 살았음에 참 행복이며 천국입니다.
“성령으로 도움으로” 아버지와 함께 살아온
오늘이 참 행복했구나 하는 행복을 확신하며
조용히 휴식을 취하게 하심에 또 한번 감사 드립니다.
새벽에 깨어 날 때도, 늦은 밤 잠을 잘 때도
제 영혼은 끝없이 아버지의 권한으로 행복함에
찬미 영광 드립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이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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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레네 작성시간 26.06.08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은 좋으신 아버지를 어떻게 만나게 될 지 기대와 설렘이 차오릅니다.>
아멘아멘!!
좋으신 아버지,
아버지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통하여 무한찬미영광 받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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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레네 작성시간 26.06.05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말씀>
사랑하는 아빠아버지,
제 말이 아닌 당신의 말씀으로 하루를 살게 하소서!
당신의 말씀 안에서 평화와 사랑을 행하게 하소서!
이런 마음 또한 아버지께 내맡겨드리오니 이끌어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