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이스라엘을 당신 앞에서 물리치시니 남은 것은 유다 지파뿐이었다.>
▥ 열왕기 하권의 말씀입니다.17,5-8.13-15ㄱ.18
그 무렵 아시리아 임금 살만에세르는 5 온 나라를 치러 올라왔다.
그는 사마리아까지 쳐 올라와 그곳을 세 해 동안 포위하였다.
6 마침내 호세아 제구년에 아시리아 임금은 사마리아를 함락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을 아시리아로 끌고 가서
할라와 고잔 강 가 하보르와 메디아의 성읍들에 이주시켰다.
7 이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자기들을 이집트 임금 파라오의 손에서 빼내시어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오신 주 저희 하느님께 죄를 짓고,
다른 신들을 경외하였기 때문이다.
8 또한 주님께서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쫓아내신 민족들의 풍속과
이스라엘 임금들이 만들어 낸 것에 따라 걸어갔기 때문이다.
13 주님께서는 모든 예언자와 선견자들을 통하여
이스라엘과 유다에 경고하셨다.
“너희의 악한 길에서 돌아서서,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명령하고
나의 종 예언자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보낸 모든 율법대로
나의 계명과 규정들을 지켜라.”
14 그러나 그들은 그 말씀을 듣지 않고,
주 저희 하느님을 믿지 않은 그들의 조상들처럼 목을 뻣뻣하게 하였다.
15 그들은 그분의 규정과 그분께서 저희 조상들과 맺으신 계약,
그리고 자기들에게 주신 경고를 업신여겼다.
18 주님께서 이스라엘에게 크게 노하시어 그들을 당신 앞에서 물리치시니,
남은 것은 유다 지파뿐이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베네딕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너희의 악한 길에서 돌아서서,>
아멘!!! 아멘!!!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자신이 걷던 길에서 돌아서서 새로운 길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엄청난 용기와 인내가 필요한 법이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가고 있는 길이 잘못된 길임을 알고도 멈출 힘이 없어서 그리고 용기가 없어서
스스로 합리화 하며 돌아서지 못합니다.
저 또한 당신이 아니시면 지금의 저로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알고 믿게 되고 따르고 싶은 열망은 있었으나
질긴 악습에 놓여나지 못하고 있을 때에
당신께서는 거내영을 통해 옛 자아를 버리고 새 자아를 세워주셨습니다.
아버지 참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이끌어 주신 이 길에서 더더욱 아버지를 사랑하며
지금 여기를 더더욱 기즐행으로 살겠습니다.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