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없는 아우성' 이란 말 많이 들어보셨죠.
유치환의 깃발이라는 시에 나오는 말인데. 저 말이 '시각의 청각화'한 것이라고 하
는데요.
네이버 사전에서 '아우성(―聲)[명사] 여럿이 기세를 올려 외치거나 악을 쓰며 부
르짖는 소리'라고 나와있는데
'시각의 청각화'란건 시각적인것을 청각적인것으로 표현한 말인데 아우성은 청각적
인것 아닌가요? 소리없다는 것두 청각적인것이구.
왜 저걸 시각의 청각화라 하는지 모르겠어요
유치환의 깃발이라는 시에 나오는 말인데. 저 말이 '시각의 청각화'한 것이라고 하
는데요.
네이버 사전에서 '아우성(―聲)[명사] 여럿이 기세를 올려 외치거나 악을 쓰며 부
르짖는 소리'라고 나와있는데
'시각의 청각화'란건 시각적인것을 청각적인것으로 표현한 말인데 아우성은 청각적
인것 아닌가요? 소리없다는 것두 청각적인것이구.
왜 저걸 시각의 청각화라 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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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odkfjdokj 작성시간 04.03.24 "소리없는 아우성" 이라고 나와도 공감각적(시각의 청각화)로 봐야 합니다. 작년 셤에 나왔슴다~ 또 아픈 기억이 ^^!! 재정국어에 나오니까 책 보세요~ 깃발 모습을 소리없는 아우성이라고 했으니 당연히 시각의 청각화로 보라는 거죠~ 별 생각없이 왠 역설? 하고 틀린걸로 체킹했다가 한문제 나갔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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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윗친뮤직 작성시간 04.03.24 깃발흔들리는모습을 소리없는 아우성으로 표현했으니 시각의 청각화로 보는게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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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장군 작성시간 04.03.24 표현하려고 하는 것->깃발의 흩날리는 모습(시각)// 표현을 위한 것->아우성(청각) 따라서, 시각(<-원래표현하고자한것)의 청각(표현을 위한수단)화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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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ina2013 작성시간 04.03.24 전 생각없이 역설이구나.. 라고 외워서 이게 왜 헷갈려야 하는지 몰랐어요.. 지금 보니 진짜 억지성이 보이는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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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IK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3.26 모든 분들 답변 감사드리구요. 시어 자체만으로 보면 안되고 저 말이 깃발을 뜻한다는걸 생각하면 시각의 청각화가 될수 있네요. 모두 열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