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신분구조를 보면 피지배층에 크게 '양인과 노비'로 나누어지는데
그러면 혹시, 천민층도 양인층에 속하나요??
제가 보는 책에는 양인계층에 '백정,상인,수공업자,향소부곡민,진척'등이
있고 천인층에 '재인,화척,악공,창기'등이 있다고 되어있거든요..
그러면 재인,화척,악공,창기는 양인이 아니란 뜻일까요....??
위의 질문이랑 중복되는거 같지만..한가지만 더 물어볼께요
'고려시대 신분중에는 향소부곡이라는 천민집단이 존재했다'
이 말이 맞는말입니까??(문제에는 맞다고 나오는데...)
뭔가 앞뒤가 안맞는거 같지만 화내지 마시고 아시는분 답변좀 부탁할께요^^
그러면 혹시, 천민층도 양인층에 속하나요??
제가 보는 책에는 양인계층에 '백정,상인,수공업자,향소부곡민,진척'등이
있고 천인층에 '재인,화척,악공,창기'등이 있다고 되어있거든요..
그러면 재인,화척,악공,창기는 양인이 아니란 뜻일까요....??
위의 질문이랑 중복되는거 같지만..한가지만 더 물어볼께요
'고려시대 신분중에는 향소부곡이라는 천민집단이 존재했다'
이 말이 맞는말입니까??(문제에는 맞다고 나오는데...)
뭔가 앞뒤가 안맞는거 같지만 화내지 마시고 아시는분 답변좀 부탁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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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wnrrptek 작성시간 05.06.20 고려시대 향소부곡은요..천민이 아니라고 심샘이 강조를 했습니다...천민였는데 국정교과서 바뀌면서 천민이 아니라고 하더군요...양인이지만 일반 양인보다는 천대를 받았고, 세금을 많이 부담했습니다..향, 부곡은 신라부터 존재하며 주로 농업에 종사를 했고, 소는 고려시대에 등장했으며 수공업에 종사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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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nrrptek 작성시간 05.06.20 그러다가 고려후기 무신정권때부터 공주 명학소의 봉기이후부터 해방되기 시작하면서 조선초기에 군현으로 승격되면서 소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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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nrrptek 작성시간 05.06.21 고려시대 피지배층은 양인과 천민으로 나뉩니다..양인에는 농민(백정), 상공업자, 향,소,부곡민, 역민, 진민이 포함되고, 천민에는 노비, 화척, 재인, 기생등이 이에 속합니다...한가지 더 조선시대 백정은 양인이 아니라 천민입니다...알고 계시죠???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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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양입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6.20 아 그렇군요~~답변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