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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한국사 심화 학습

조선시대 양반과 평민의 경제생활이 아닌것은?

작성자jbaby|작성시간10.12.06|조회수256 목록 댓글 4
조선시대 양반과 평민의 경제생활이 아닌것은?

 

1. 양반은 노비의 수를 늘리기 위해 자신의 노비를 양인 남녀와 혼일시키는 경우도 있었다.

2. 토지를 상실한 유랑 농민이 늘자 지주인 양반들은 향약을 시행하여 농촌 사회를 안정시키려 하였다.

3. 농민은 자연재해 고리대 세금 부담등으로 자기 소유의 토지를 팔고 소작농이 되는 경우가 증가 하였다.

4. 양반의 경제기반은 과전 녹봉 자신 소유의 토지와 노비가 있었다.

5. 양반은 자기 소유의 토지를 모두 농민들에게 병작 반수의 형태로 소작을 시켰다.

 

여기서 답이 5번 인데요

틀린 이유가 모두 농민에게 병작반수를 시켰다 라고 해서 틀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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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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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빨랑낫자 | 작성시간 10.12.06 네ㅋ. 조선후기에 이르러서는 이앙법 등 경작방법과 농기구의 개량등으로 농업생산성이 증가하면서 이전에
    소작 형태로 주었던 방식에서 농경지를 직영하는 형태가 증가하게 됩니다.
    즉 , 양반이나 서민지주가 농업 노동자를 고용하여 직접 경영하게 되고, 그 생산물들을 시장에 내다팔아
    많은 이익을 챙기게 되었고, 서민지주의 경우에는 이익을 통한 부의 축적으로 양반 신분을 얻게 되기도 합니다.
    부족하지만 짧은 대답이었는데요. 도움이 됐는지 모르겠네요 ^^;;
  • 답댓글 작성자jbab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2.06 감사합니당
  • 작성자玄鶴 | 작성시간 10.12.06 자기 노비(외거노비일테죠)에게 작개지를 주어 경작하게도 하였음(소위 작개농업). 주변의 모든 농민에게 병작반수형태로 시켰다는 건 아무리 봐도 무리가 있는 지문이죠 ㅎㅎ
  • 답댓글 작성자jbab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2.06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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