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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한국사 심화 학습

조선후기의 신분변화

작성자1919 파리강화회의 대사파견|작성시간11.03.06|조회수147 목록 댓글 1

조선후기의 신분변화를 나타낸 선택지 중에서 틀리다고 나온 문장입니다.

 

"양반사회 내부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신분과 부의 상관관계는 더욱 강화되었다." (X)

 

조선 후기로 갈수록 부농이 등장하고 또 공명첩등으로 돈으로 양반신분을 사고파는 현상이 많이 나타나잖아요.

그래서 신분과 부의 상관관계가 더욱 강화된다.

이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위의 문장 어떻게 해석하면 되는 건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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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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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dlwkd630 | 작성시간 11.03.06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신분과 부의 상관관계가 더욱 강화되었다는 양반은 부자가 되고 서민들은 가난다하는 얘긴데..
    후기에는 말씀하신대로 신분의 변화가 심하죠...부농이 양반이 되고 몰락한 양반은 평민만도 못한생활을 하기도 하고....
    그래서 양반이라고 다 부자라고는 보기 힘들어서 틀린게 아닌가 생각됩니다...맞는 얘긴지는 모르겠지만....저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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