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의 신분변화 작성자1919 파리강화회의 대사파견| 작성시간11.03.06| 조회수108|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dlwkd630 작성시간11.03.06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신분과 부의 상관관계가 더욱 강화되었다는 양반은 부자가 되고 서민들은 가난다하는 얘긴데..후기에는 말씀하신대로 신분의 변화가 심하죠...부농이 양반이 되고 몰락한 양반은 평민만도 못한생활을 하기도 하고....그래서 양반이라고 다 부자라고는 보기 힘들어서 틀린게 아닌가 생각됩니다...맞는 얘긴지는 모르겠지만....저의 생각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