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덕국이 친당적인 소고구려국가인가요 ?
친당적이라는 표현이 맞나요? 제가 필기를 잘못했나 싶어서요..^^:;
친당적이라는 표현이 맞나요? 제가 필기를 잘못했나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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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대는다르겠죠 작성시간 07.01.30 검모잠이 보장왕의 서자 안승을 옹립하고 평양성에서 부흥운동을 하다가 안승이 검모잠을 죽이고 신라에 투항한후 나당전쟁을 승리로 이끌기위해 안승을 익산금마지역의 보덕국왕으로 옹립시켰습니다.보덕국은 친당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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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대는다르겠죠 작성시간 07.01.30 소고구려국은 당이 안녹산의 난으로 요동이 붕괴되던시기와 발해가 건국하여 자리잡을시기 양국의 완충지대에 고구려유민이 건국한 나라로써 고구려와 구별하기위하여 (소)고구려라고 한것이구요 .당에게 사신을보내고 악공을 바쳤다는 것을보아 친당적인것은 맞는거같구요 나중에 발해에 복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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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골이 화이팅!!! 작성시간 07.01.30 고구려인의 강력한 저항으로 인해서 당나라는 직접 통치가 아닌 간접 통치를 추구합니다. 그래서 자신들의 괴뢰 정권을 요동에 세웁니다.677년 보장왕을 요동도독 조선왕으로 봉해 신성으로 보내서 고구려인을 회유한 것이죠. 당시 보장왕은 당의 의도와 다르게 독립적인 세력을 키우고자 했으나 당에 발각되어 잡혀가 공주로 귀양을 갑니다.그리고 682년 보장왕은 서거합니다.686년 당나라는 손자 고보원을 조 선군왕으로 봉하고 요동 지역의 통치를 맡깁니다.이 시기의 고구려를 소고구려라고 부릅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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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골이 화이팅!!! 작성시간 07.01.30 당의 세력이 약해지면서 소고구려는 독립적인 정치 세력을 유지하지만 발해 문왕대에 들어와 흡수됩니다.하지만 소고구려는 발해의 번국으로 인정되었나 봅니다.10세기 초까지 여러 사료에 고려의 이름이 나오기 때문이죠.당회요나 책부원귀에 보면 고려가 당에 사신을 파견했다고 나오는데,이 당시의 고구려는 소고구려를 지칭합니다. 소고구려의 영토는 황해 북부,평안.남북도,요동 지역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수도는 신의주의 국내성으로 비정하고 있습니다.자세한 것은 얼마전 천지출판에서 나온 '자주 독립국 발해'라는 책 속에 장학종 교수님의 "고려 후국의 수도와 그 존립에 대해서" 논문 을 참조하세요. ---라고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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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골이 화이팅!!! 작성시간 07.01.30 소고구려국 - http://cafe200.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ymE5&fldid=HEwF&contentval=0011kzzzzzzzzzzzzzzzzzzzzzzzzz&nenc=ZQWcGo85kzzur_C9fCBzAQ00&dataid=3952&fenc=d2DejoknLrs0&docid=CDa7veh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