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ving been raised in the lap of luxury, army life almost killed him.
어디가 틀린지 모르겠어요 -_-;;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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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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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et`s BE 작성시간 06.01.22 제 생각엔 앞에 분사 구문의 주어가 he가 되어야 하지 않을런지요. 분사구문의 주어와 주절의 주어가 서로 다르네요. 아니면 뒤의 문장에 주어를 he로 바꾸어 수동으로 가거나요. 그러면 "부유하게 자랐던 그는 군대 생활에 거의 죽을뻔 햇다" 로 해석되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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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pringcamp 작성시간 06.01.22 raise 제기하다도 있지만 자라다 양육하다란 뜻도 있죠 윗 타동사는 수동태로 쓰였으니 목적어 없는게 당연하구요 분사구문에서 주의할게 의미상 주어 찾아서 태관계 찾아주는게 젤 중요하다고 보네요 렛츠비님 말씀처럼 부유하게 자란게 사람인데 분사구문보면 주어가 없죠 그 소린 뒷문장의 주어와 같다는소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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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pringcamp 작성시간 06.01.22 그럼 군생활이 주어가 될텐데 논리부족으로 틀린 문장이 맞죠. 군생활이 부유하게 양육되어졌다 비문이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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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nna9818 작성시간 06.01.22 제가 보기에도 주절의 주어와 분사구문 주어가 다르네요... 앞에 he 를 써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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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늘푸르게^^ 작성시간 06.01.22 앞에 he만 쓰면 맞는 문장이 되는건가요? He having been ~이렇게 되면 맞는 문장이라는 건가요?